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세기말초들어 여성 파워의 급증 이유

꺽다리 |2004.06.01 07:00
조회 6,287 |추천 0

20 세기들어 왜 여성들의 파워가 급부상하는가 ?

지구에 1년이 있듯, 이 우주에도 1년(129,600년)이라는 생장염장 의 큰 틀이 있다. 지구 1년은 초목 농사를, 우주1년은 사람농사 를 한다. 지금은 천지의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철이 시작하려는 문턱에 와 있다. 지구도 가을이 되면(초목의 예를 들면) 열매만 남기고 그 많은 잎은 다 떨어져 죽어 원시반본한다. 우주의 가을도 같은 이치로 천지의 기가 바뀌어 자연의 이치에의 해 열매 인간만 남기고 인간 쓰레기는 다죽이는 것이다. 한마디로 가을이 열리려는 가을개벽기에 와 있는것이다. 천지일 년 12만 9600년을 놓고 본다면,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전반기 양의 시간대인 5만년이 끝나고 후 반기 음의 시간대인 5만년으로 들어가려는 후천개벽의 순간에 65 억의 인류는 살고 있다.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자연재해와 이상현상 은 흔히 말하는 지구의 종말이나 말세가 아니라 새로운 가을천지 가 열리려는 잠시잠깐의 몸부림이다. 다시 말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나타나는 과도기적 현상이 다.  그런데 장구한 13만년의 천지일년 가운데 지금이 천지여름이 끝나고 천지가을이 열리려는 순간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가장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일반 상식으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얘기지만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증산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집행하 신 20세기 이후 역사의 전면에 갑작스레 등장하고 있는 여성파워 이다. 현재는 후천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말의 현상으로 여자 사관생도, 장군, 국회의원, 장관, 대통령 등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2천년의 역사를 보아도 20세기 이전까지는 여자는 완룡거리에 지 나지 않았다. 가까운 예로 우리나라 정계에서도 박 근혜 대표가 한 정당의 대표로써 많은 남성들을 이끌고 있지 않은가 서장 발전하는 여름철말의 현상인 분열의 극, 즉 종교의 세분화 와 과학과 문명의 극치 즉 신의 영역이랄수 있는 인간 복제까지 도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선천 5만년 봄여름 양시대는 우주가 삼양이음(三陽二陰)의 운동 을 함으로써 남성이 여성을 억압하는 불평등 시대였고. 후천이 열리면 우주가 음을 바탕으로 하는 정음정양(正陰正陽)=3 음3양, 남녀동권(男女同權)의 시대가 열린다. 그렇게 되면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 때는 해원(解寃)시대라.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 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 (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 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 따라서 선천말이 되어 천지의 가을기운(음기운)이 몰아닥치면, 위에서 언급했듯 이러한 음기운을 받아 여성의 힘이 급속도로 커 지며 사회 전면에 등장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요즘 흔히 말하는 ‘여성상위시대’란 말이 이것을 잘 나타내는 용어이다. 여성의 힘이 커지는 것은 천지의 봄여름 양시대가 끝 나고 가을겨울의 음시대가 시작된다는 것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 주는 천지의 상(象)이다. 천지의 가을은, 지축이 순간적으로 정립하면서 태양을 안고 도 는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으로 바뀌면서 열린다 그런데 천지의 가을개벽은 장구한 시간을 두고 서서히 이루어지 는 아니다. 가을개벽은 천지일월의 갑작스런 대변화를 겪으면서 한순간에 이루어진다. 구체적으로 지축이 일순간에 바로 서고 이와 더불어 태양을 안 고 도는 지구의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으로 바뀌게 된다. 이 것을 후천개벽이라고 한다. 천지 4계절을 따라 생장염장으로 변화하는 지상 인간문명   지구에 1년이 있듯 이 우주에도 1년(129,600년)이 우주의 섭리 로 존재한다. 12만 9600년 가운데 전반기 6만 4800년(10800년×6개월)은 분열 생장(分裂生長)하는 양(陽)의 시간대이고, 후반기 6만 4800년은 통합수장(統合收藏)하는 음(陰)의 시간대이 다. 양의 시간대는 선천(先天)이라 하고, 음의 시간대는 후천(後 天)이라 한다. 인간은 이 가운데 전반기 선천 5만년, 후반기 후천 5만년, 도합 10만 년을 지구 위에 생존하며 MBC-TV 일요 스페셜 시간에 방영 하였듯이 빙하기 3만년이 존재한다. 12만 9600년의 천지일년(우주일년)을 생장염장으로 변하는 4계절 에 맞추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천지의 겨울철인 빙하기가 끝나고 봄철이 되면 지상에 인간이 화 생(化生)한다. 봄의 천지정신은 생(生), 낳는 것이다. 이러한 생(生)은 지구일년의 초목농사는 물론 천지일년 4계절의 인간농사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우주년의 봄에 인간이 출현한다. 이와 같이 봄철에 생겨난 인간은 천지의 여름철에 지구상 도처 에 자리를 잡아 서로 투쟁하며 분열해 나간다. 구체적으로는 천태만상의 선천 인류문명이 생겨난다. 종교를 보 아도 불교 기독교를 비롯하여 각양각색의 수많은 종교가 등장한 다. 인간 삶의 모든 분야가 끝없이 분열되어 나가는 것이 여름철이 다.   클릭☞ 宇 宙에 도 1 년 이 있 다 ! ! ! <동영상 보기> 지구 공전괘도와 자전축의 변화 “MBC-TV 스페셜에서 지난 100만년 동안 적어도 일곱 번의 빙하 기가 찾아왔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 빙하기는 왜 생기는 것일까? 그 답은 우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방식, 즉 공전 의 형태 속에서 찾을 수 있다. … 지구의 공전궤도는 원칙적으로 원을 그리는 것인데, 타원을 그리 다 다시 원상복귀하는 경우가 10만 년을 주기로 하여 한 번씩 찾 아온다.… 이상 상태는 공전궤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또 한가지, 지구 자 전축의 기울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현재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는 23.4도 이지만, 이 각도는 4만년 을 주기로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 … 빙하기와 간빙기는 교대로 찾아온다.” (1988.12, KBS-TV 방영, 『지구대기행』 8편 - 「빙하시대의 도래」 중에서) [밀란코비 치 이론에 근거] 그런데 천지의 봄, 여름철이 다 지나고 가을철이 다가오면 지구 상에는 봄여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결실(結實)문명이 싹트기 시작한다. 가을의 천지정신은 렴(斂)인데, 이는 결실 추수 수렴 통일 등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을의 통일문명은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니 다. 5만년이 지나면 천지의 겨울철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겨울철 은 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이다. 지구의 대부분이 얼음으로 뒤덮혀 꽁꽁 얼어붙고 모든 생명활동 이 휴식을 취한다. 그리고 빙하기가 끝나고 다시 천지의 봄철이 되면 지구상에는 새로운 인간이 출현하여 생 장염장(生長斂藏)하는 우주의 섭리를 따라 천지의 역사를 이어간 다. 선천 5만년은 상극이 지배하는 세상인데 왜 그런가 하면 지축이 23.5도(과학자들도 얘기하고 있슴) 로 삐 딱하게 기울어져 있으므로 선천 세상은 악이 세상을 지배하고 사회에서도 상대를 극하여 이 기지 않으면 어디에서나 성공하지 못하는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근본 환경 자체가 문 제가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 TV에서 방영한 바 있듯이 서울대 지질학과팀이 한국의 지 층을 분석 조사하여 발표하였는데, 한반도는 오래전 적도의 바다 밑이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지구 표면인 땅은 딱딱하지만 땅의 안부분에 렌탈이라 는 액체의 바다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히말라야 산맥도 유라시아 대륙과 인도 대륙의 충돌로 압력에 의 해 치솟아 올랐다는 것이다. 또한 솟아 오르기전에는 바다속이었다는 엄청난 얘기도 그것은 지축 이동시 땅의 극심한 이동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간단 히 설명할수 있다. 지축의 순간적인 정립은 지각의 대변화와 함께 지구 생명계에 심 대한 영향을 끼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땅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새로 솟아나기도 하여 이로 인해 지구생명계는 새로 태어나게 된다. 지축정립 현상은 현재 많은 지질학자와 과학자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 우리는 절대절명의 시간대에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yahoo206417@nate.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