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 640', '가야드로 LP 560-4'를 비롯, 포르쉐 '카레라GT', 로터스 '엑시지 S', 아우디 'R8'등 총 13대의 슈퍼카로 하나같이 100m를 달리는 데 1초 정도가 걸리는 무서운 속도 본능을 뽐낸다.
이 가운데 '괴력의 자동차'라 불리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 640와 가야드로 LP 560-4는 단연,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슈퍼카다.
무르시엘라고 LP 640은 배기량 6400㏄, 최대출력 640마력, 최고속도 330km/h를 자랑한다. 공식 속도로 1초에 92m를 달린다. 제로백도 3.4초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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