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아닌데이트를 하기위해서 아침일찍 준비를했어
너무설레서 6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7시차를 타고 동서울로
출발을 했지 8시에 동서울에 도착해서 선물을사기위해 롯데백화점으로 갔더니 아나 백화점이 10시30분에 연다더군 11시에 만나기로했는데 촛불에도 미리선물가져다 줘야하는데 그래서 다시 테크노마트로갔지 근데 테크노마트는 10에 연다더군 그래서 고민하다가
근야 테크노마트에서 사기로했지 그래서 사러갔는데
아오젠장 목걸이가 왜이렇게 비싼거임 맘에드는게 있긴했는데
가격이 25만언ㄷㄷㄷ 그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냈지
그래서 고르고 골라서 9만언자리를 구매했지
가격은 예상가였지만 목걸이는 예상했던것보다 수준이 떨어지더군
그래도 설렛었어 목에 진짜 걸어주고 싶었거든 이제 나오면서
담배를 폈지 그리고 이게 마지막 담배가 될수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를했었어 그리고 잠실역에서 기다렸지
문자를했더니 오고있다더군 이런저런 문자를 나누며
나는 담배를 버렸지
처음만나서 햄버거를 사먹었지 니가 사줘서 좀 좋았따
이럴줄알았으면 좀더 비싼걸살껄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쩔수없지 그래도 처음으로 셋트라는걸 먹었는데
양이 많더군 결국우리는 남겼지
그리고 롯데월드 안으로 향했어 4년만에 오는거라서그런지
길을 전혀 모르겟더군 뭐 원래 계획할땐 입장권따로 자유이용권따로 구매할려고했을정도였으니까. 난 설렘을 가지고 표를 두장을 끊었지 그리고 우리는 바로 바이킹을 타러갔지 난 무서워서 얘기바이킹도 못타는데 그런 큰바이킹 처음이였어.. 내가 바이킹을 타게될줄이야 바이킹타는데 10분도 안걸리더군.. 걔다가 끝자리에 우리는 같이 탓지 옆에있으니까 쪽팔린모습 보여주지 말아야지했는데 아오..
완전무서웠어 몸안의 장기가 밖으로 튀어나올거같은 그런기분
내리고나니 손에서 떨림이 멈추지를 않더군.. 너무 무서웠어
그리고 쉴틈도 없이 우리는 후렌지레볼루션을 타러갓지
독수리요새이후로 처음이자 인생에있어서 2번째 열차엿어
시속90이라는 경고.. 귀걸이 차면 아프다는 경고
나를 사지로 몰아넣었던 그런 경고엿지 진짜 너무 무서웠어
그래도 탔지 와 열차가 360도 회전할때는 별별 생각이 다들더군
나는 누구인가 여긴어디인가 나는왜 이걸 타고있는건가
아마 좀만더 돌앗어도 정신이나갓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을 했어
열차에서 내렸을대 땅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더군
그러고나서 쉬자고 제안을했지만 쉬질 못했어
그리고 뭘탓더라...아! 파라오의분노 였던가..!!
그래 그건가보다 아 정말 좋은놀이기구였어 완전 평화롭더군
근데 니가 나 무서워하는줄알고 일부로 이런걸 탄건가하는생각이 들더군 좌우로 어찌나 흔들리던지 훗... 2번인가 갑자기 훅떨어졌는데 좀 무서웠음.. 그리고나서 우린 밖으로 나갔지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아 근데 별루 맛없었어 난 슈팅스타가 먹고싶을뿐이였지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슈팅스타따윈 보이지 않더군 그리고 우린 번지드롭을 발견하고 그걸타기위해 갔지 아.... 뭐 그리 왔다갓다하는거지 아파트20층이라고하길래 훗 무슨20층이냐고 깔봤건만
올라가보니 ...... 20층이 맞는거같더군...
정신이 혼미했지.. 내려올때의 그기분이란 장기가 입으로 튀어나올것만 같았어 훗... 그리고 땅을 밝으니... 땅이란 참 고마운존재라는걸 깨달았어.. 그리고나서 우리는 자이로드롭을 타러갓지 근데 너가 이건 무서워하더군.. 좀 의외였어..
이건타봤었다 이것만 유일하게 타봤던 놀이기구 친구들과 왔을때도
이건 한순간이니까 도전했던 그런 놀이기구다 그리고나는 제안을 했지 자이로스윙만큼은 진짜 타지말자고 그리고넌 아니라고했지
이게 진짜 재미있다고 그러다가 결국 안타기로해서 난
안도감에 젖어있었지 그리고 우린 자이로드롭을 타러가고 탔지
꼭대기까지 올라가니... 훗... 어쩌면 이제 인생이 끝날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들었어.. 그래도 안전하게 땅을 밝을수 있어서 기뻣지..
그리고 우리는 쉬었었어 그리고 내가 혜성특급을 타러가자고 제안을 했지 인터넷보니까 이건 좀 만만한거같더군
그래서 타러갓느데 기다리는사람이 꽤 있더군 이런저런얘기를했지
지루해할까봐 그래도 대화를 할수있게되서 참다행이였어
최악의 상황은 아니였으니까 그리고 우린 혜성특급에 탑승을했지
빙글빙글 돌더군.. 훗...만만했어.. 후렌지레볼루션에비해서 이건 만만했지 타면서 대화도할수있는 여유를 가졌었어 인터넷에서 읽었던 그녹색깔빔훗.. 원랜 생각도못했는데 직접맞아보니 생각이 나더군
내가 열차타면서 대화를 하게될줄이야 .... 역시인생은모르는거더군
그리고나서 우린... 아틀란티스를 타러갔어 눈앞으로 뭔가 휙휙지나가더군 이건뭔가.... 내가 이걸타야되는건가 인터넷으로 보니까 타다가 한명 죽었다던데 무섭더군.. 결국은 탓지 후훗..
이렇데 달리다간 어쩌면 레일을 벗어나서 공중부양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만약 그러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을 앉고서 소리지르니까 금방 도착하더군그리고 온몸에 힘이 쫙빠지고
우리는 파도타기를 타러갓지 원래대로라면 이것도 무서워했을텐데
역시 인간은 변하는거야 어린애 장난이더군... 아주여유로웠어
근데 기다리는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이 조금밖에 안지났더라구
여기서 7시쯤되서 명동으로 출발을 해야하는데 약 4시간가량이 남았었지.. 두아 준비한거 해야되는데 못할지도모르겟다는생각이 들었지 그래 시간을 최대한 끌어야된다하고 그때부터 좀 쉬었던걸로 생가이나느데 훗... 우리는 다시 안으로 들어와서 난 레몬주스를 마시고 넌 아이스커피를 마시면서 의자에 앉아서 쉬었지
그떈 별 얘기를 안했던거같아 무슨얘기를 해야되는데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겟더군 근데 옆에서 한 커플이 완전 싸우느는거야
훗 볼만하더군.. 그거가지고 몇마디하고 우리는 신밧드모험인가.. 아이걸 언제탓는지 기억이 안나는군.. 하이튼 이건..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놀이구가라는생각을 했다.. 아주 평화로웠어.... 그리고 우린 후름라이드를 타러갓지 아 이것도 타봤었구나
난 사진을 찍고싶었지 그래서 물어보고나서 2번째내려올떄 사진을 찍는다는 정보를 입수 생각하는 동상을 컨셉으로 포즈를 잡았지
그러나... 첫번째하강때 사진이 찍히고 말았어... 가슴이 아프더군...
그리고 우리는 정글탐험을 타러갓어 아.. 이것도 탓던거구나..
뭐 무릎을 두번이나 박은거빼고는 괞찮았어 아.. 서로 마주보고 앉았는데 눈을 어디로 둬야할지를몰라서 목을 계속 틀고있어서 목이 좀 아팟지 정말 예쁘더군.. 뭐가 내가 아깝다고 그런지를 모르겟어
그리고나서 우리는 밖으로 나갓어 놀이기구를 하나 더 타기위해서였지 아틀란티스.. 사람이죽었던 그 공포의 놀이기구를 더타러갓지
그러다가 자이로스윙을 타자는 말이나왔어 난 정말 그것만은 타기가싫었어 극구부인했지만 그럼 나혼자타? 라고 물어보니
아니야 나도 타고싶엇다고 말해버렸지 그러니까 아니라고하더군
그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엇어 그리고 좀시간이 지나고
예의상한번말했지 자이로스윙타러가자고 그랬더니 바로 그래라고 하더군.. 훗... 실수라는걸 깨달앗어.... 그리고 우린 아틀란티슬 구경을 했지 옆으로 누어서 회전하는곳이 있엇는데 여기서 손을 드는게 간지라고 하더군 보니까 별로 손을 드는 사람도 없었어..
난 결심했지 여기서 꼭 손을 들고 말리라!!! 생각을했지 그래
여기서 훅 하강을하고나서 평지일때가 잇으니까 여기서 생각을 가다듬고 손을 올리는거야 승표야 5초만 참으면되 라고 다짐을 했지
결국 우리는 아틀란티스를타고 와.. 정말 빠르더군...
그리고 목적지에왔어 회전부분이다!!!
손을 들었지.. 감동.. 내가 손을 들고 탈줄이야.... 얘들한테말하면
절대 못믿겟지.. 괞찮아 본사람도있고 믿어주는 사람도 있으니까
아 봤으니까 믿겟군그리고 우린 자이로스윙......을 타러갓지
빙글빙글돌면서 92도회전...최악의놀이기구다라고 생각했지
기다리는 도중에 낙서한걸 읽었는데 "아직늦지않았어포기해"
완전 공감대거군 우리는 같이 웃었지 내키가 더 컷더라면 안탓을텐데 후훗... 하지만 난 난쟁이똥자루였지 거의 탈 차례가 다가오고
넌 나에게 나혼자 타도되니까 밑에서 기다리라고했지 하지만 그럴수없었어 어떻게 그 래 같이 타야지 왜 지금까지 다 참으면서 탓는데 결국 탓지... 와....... 정말... 끔찍했어... 최고더군....
타고나니 내가 자랑스러웠지 난 롯데월드 정복자가 된거야
그리고 다리가 떨려서 더이상 탈수가 없더군 우리는 그뭐지
실내하고 실외하고 이어주는 놀이기구 내가 가장 애용했던 그 놀이기구를 타고 이동을 했지 그리고 열기구가 보였어
넌 이게 가장 무섭다고했지 그건 무서워서 탈생각도 못했다더군
어이가 없었지.. 다른건 다 타면서 이걸 못탄다니 저건 나도 타는건데 그래서 난 자랑을 했지 저것도 못타냐고 난 저거 타는동안 양손을 들고 탈수도 있다고 그리고 한발 들고토 탈수도있다고 자랑을 했지 왠지 뿌듯했어 그리고우리는 남산으로 향했지
명동에 토착하니 완전 생소하더군 그리고 우리는 계획에도 없던 남산으로 향했지 원래 8시쯤에 왔어야했는데 도착시간은 6시30분
시간을 떄워야했어 난 알고있었어 걸어서올라가려면 힘들다는걸
근데 니가 너무 당당히 걸어가길래 난 잡을수가 없었지
우리는 헥헥 대면서 케이블까지걸어갓지 아 택시를 탔어야했다고 내가 말했더니 돈아깝게 무슨 택시냐고 걸어가면된다고하면서
헥헥대더군...땀뻘뻘흘리면서 우리는 케이블카로갓고 우리는 같이 탓지 케이블카에서 내리니 또 계단이더군 훗....
우리는 앉을수있는곳을 찾아야 했어 너무 힘들었거든
의자를 찾고 앉아서 쉬엇지... 그리고 자물쇠달아놓는곳을 구경을갓어 알렉스효과라는거 뛰어나더군.. 원래 그랬는진 잘 모르겟지만 자물쇠가 완전... 어우.. 엄청나더군..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시간이 됐지 우리는 내려왔어 명동에가서 밥을 먹자고하더군
난 안된다고했지 이주위에 맛집이있다 내가 알아봤다고말하면서
끌고갓어 예악했는데 준비한게 있는데 꼭 데려가야했어
그리고 도착한곳은 촛불1978 내 비장의 카드였지
맨첨에 들어가려했더니 여기 카페라면서 딴데가자고했지 난 아니라고했지 내가 말한데가 여기라고 예약했다고하니까 순순히 들어오더
군 그리고 자리에가지 장비꽃잎들과 양초가 셋팅되어있더군
그리고 넌 당황했지 이게 뭐냐고 그리고 난 둘러댓지
아 예약하니까 근야 해주는건가보다라고 ... 아이야 사실 이게
6만원짜리 셋팅이란다라고 말해주고싶었지만 참았지..
그리고 우린 메뉴판을 받고 고르려고했지 훗...
이름이 참 멋지더군 그냥 등심스테이크하면되는데
신선한 야채와함계한느 와규등심스테이크였던가..
완전당황스럽더군.. 난 메뉴를 미리 알고있긴했지만
직접보니 좀더 당황스럽더라고 그리고 메뉴를 시켯지
넌 분위가가 완전 멋지다고 좋아라했어 그리고난 생각했지
아 하길잘했다 그리고 셀러드를먹고 스프를 먹었지
서로 신기해하면서 와 이렇게주는구나 하면서
서로 촌티내면서 먹었지 셀러드.. 이상하다고 너무 시다고
난 설명했지 우리가 이런거 안먹어봐서 그럴수도있다고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설명을 했더니 수긍하더군
좀 이상하긴 했다 그리고 와인을 따라주더군 우리는 짠하고 와인을 마셨지... 내가생각한 그런맛이 아니었어 너무 강하더군
톡쏘는 맛이... 그리고 우린 말을 했지 와인은 너무 강하고
셀러드는 너무 시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 클래스에 맞게 놀아야된다고 대화를 하면서 웃었지 넌 이 가격이 얼마 나왔댜고 물어봤지
난 사실대로 말할수가 없어서 근야 9만원 짜리라고 말했어
그랬더니 미쳤다고 무슨 밥먹는데 9만원이냐고 쓰냐고 막 뭐라하더군 사실 이거 21만언짜리 셋팅인데... 말했다간 큰일날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사이 난 전화하고 온다고 테이블을 나가고 카운터네 준비한목걸이를 주고 이따 같이 주세요 라고 말을 했지
그리고나니 메인메뉴를 받고 같이 먹었어 내껀 좀 맵더군 근데
니껀 정말 맛있었어 약 8시40분경 우리는 식사를 끝냈지
그리고 촛불타임이오기까지 우리는 계속 수다를 떨었지
그전에 나가면 안되니까 그리고 촛불타임이 시작되었고
넌 당황했지 이게 뭐지 난... 정전인거같다고 말을 하고 ....
건너테이블에서 이벤트를 하더군 케익을 주면서 그걸 본 넌
멋있다고하더군 야야 걱정하지마 나는 저것보다 멋지게해줄거야라고 생각했지 근데 이사람들이 안오더군,,,, 접시도 안치워주고
난 다급해졌지 웨이터를 불러서 이것좀 치워달라고 했어
그러니까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더군 그리고 ....
왓어 케익과 꽃다발과 내 목걸이가..
그리고 고백을 했지...일주일동안생각핸 내 고백멘트를
멋지게 말했어 그리고... 거절당했지
사실 이미한번 고백했었다가 거절당했거든
저번에도 되게 미안했었는데 너무 미안하다고하더군...
그리고 말하더군.. 오빠도 알잔아요 저희어머니아픈거
너무아파요 우리엄마.. 그래서 자기가 이러면 안될거같다고하더군
자기는 연예생각이 없다고하더군... 핑계일지도모르는데
정말 그렇다고 하더군.... 오빠는 사람을 미안하게만드는재주가 있다고 그러더군....목걸이마저 거부하려고 하더군..
결국 목걸이는 줬지.. 목에 걸어주고 싶었는데..
말을 못했어... 목에 걸어주고 싶었는데
그리고 서로 대화를 했지 커피와 홍차를 마시면서
홍차가 참 쓰더군..... 그렇게 얘기하다가 생각이 난거야
사진촬영 그것도 예약된건데.. 만약 여기서 사진까지 찍으면 더 당황하겟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낼름 나가자고 헀지
그리고 계산을 했어 21만원. 그랬더니 웨이터가 묻더군
고백은 잘 됐냐고 난 근야 잘 됐다고했지 그랬더니
축하한다고 오늘이 1일이시라고 하면서 웃더군
그리고 사진을 찍어주겟다는거야 아 괞찮다고했더니
금방이라고하더군.. 거절을 못했어 그리고 밖에 준비된 의자에 앉아서.. 사진을 찍게됐지 우리는 서로 웃었어 당황해서... 첨엔 근야 앉아서 찍고 웨이터가 어꺠에 손을 올리고 찍으라더군 좀더 친근하게
난 고민하다가 올리고 찍었지.. 그렇게 사진을 2장을 찍었어..
그리고 바로 사진을 받았지..그렇게 말없이가다가 사진을 펴봤어
그리고 관심을 보이더군.. 우리는 고민했지 이걸 어떻게 할꺼냐고..
난 근야 버리자고했지.. 가지고있어봤지 좋을게 없다..
우리가본다고해서 기분좋을것도 아니고 누가본다고해서 좋을것도 아니고 근데 넌 안된다고 하더군 사진은 버리는게 아니록 차라리 내가 가지고 있겟다고하면서 뻇어가더군... 그리고 우린
지하철을 탓고 서로 집을향해 헤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