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가끔 눈팅만 하다가, 두번째글 올려요 ㅎ
요즘 기아 살짝 쫌 감떨어지는 올해는 백프로 가을야구 예상하고 있는 1人입니다.
대박타이거즈V10 고고고 !!! 요즘날씨도덥고짜증나는일많으실텐데
톡커여러분모두힘내세요.
톡커님들중에 엘롯기분외치시는분들 롯데많이올라왔던데요 ㅋㅋ 가을야구같이가요
엘지는 너무 초반에 8욘승이크네욤ㅋㅋㅋ 난중에승리할껄 너무 몰아서했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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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자 이제 시구여신...한.채...영만난 이야기와 채영님의 손길이 담긴
선물이 주된목적이니깐요 ㅋㅋㅋㅋ
이거 쫌 일주일전 여러언론매체에서 떠들석 했던 얘긴데. 뭐 그래봤자 관심있는분들만
관심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채.영님이
두산VS기아전
시구를 했더랬죠 .ㅋㅋㅋ 뭐 이런건 중요한게 아니므로 대충 패스하구요.
제가 친구와함께 야.구..장을 가게되었습니다. 뭐 이것도 중요하진 않지만 이야기를 이어
나가야하기 때문에 ㅋㅋㅋ 그래도 뭐 여튼간에 언제 갈지 갈등때리고
있던 도중 웹서핑을 하는데 채영님이 시구자로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수요일로 콜때리고
그날 일찍부터 가서 대기타고 있었죠 . 주위사람들한테는 한..채..영시구 현장에서볼테니
집에서 티비서 잘보라고 했죠 ㅋㅋㅋㅋ
뭐 사진찍어서 보낸다고 했지만 솔직히 지정석을 못끊어서 지정석 바로 뒷자리에
앉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전광판 안보입니다 .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대충 폰카로 찍어댔는데 아마 친구들과 저는 당연히 이런사진을
찍을꺼라고 밖에 예상을 못했네요.
아마 이런시구장면을 찍었을꺼라고 생각했을겁니다 ㅋㅋㅋ 이걸원래친구들한테
보여주려고했던사진이긴한데 ㅋㅋㅋ
하지만 친구의 1루쪽있던친구에게 기쁜소식이 들려왔더랍죠. ㅋ
경기장 1루 출입구쪽으로 한.채.영이 Y사의 케샴푸 홍보차원에서
샴푸샘플나눠주는 행사를한다고 해서 조낸뛰어갔습니다.
저는 두산팬이 아닌 기아빠돌이 ;;; 3루에서 1루까지
ㅋㅋ 저하고 제 친구만 기아유니폼이더군요 ㅎㄷㄷ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채영님을
약 3~5m 떨어진상태에서 사진을 찍어대고 있었죠 . 근데 예상밖으로 그렇게 많은
인파가 모이지는 않았습니다. 1,3위경기이기때문에 거의 관중들이
일찍들어온탓인것도 같아요.
뭐 작년이맘때 야.구장. 갔을때도 한창 그당시 떠오르는 지금은 A급 여성듀오 다비치
여러분의 슬픈다짐이라는 노래가 라이브로들리더군요 .
그래서 가봤더니 이미테이션 가수였습니다 .ㅋ
이건 그냥 그랬더거구요 어쨋든 이번에는 진짜..한..채...영 ㅋㅋㅋ
거기행사관계자 어떤분이 두산유니폼을 입은 초등학생 중학생정도
보이는 아이들 2명을
부르더니 연출하는 사진을 찍더군요 . 채영님이 샴푸를 건네주면서 사진을 찍는 ㅋㅋ 씁 -_-
저와 제 친구는 너무 심장터질듯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채영님을 눈앞에서 본다는게
믿기지가 않았었죠 . 하지만 슬슬 행사 끝물일 즘에 저희는 용기를 내어 채영님이
샴푸를나눠주시면서 웃으심에 살짝 말문이 막혔었지만..
뭐 사실 저희만찍은거 아닐수도 있죠 ㅋㅋ
근데 뭐 그냥 . 아 - 습 . 여찌됫던간에 사진찍어달라는 부탁에 흔쾌히 받아주시어
이렇게 사진을 박아주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감사요 채영뉴님
품절녀 채영누님 . 환상몸매에 너그러운마음씨 샴푸잘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