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씨가 꽃배달 써비스 회사를 개업했는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유명인을 내세운 상술이였나 봅니다.
근조화 배송 요청을 오후 2시에 하면서 당일 저녁 7시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배송을 요청하고 G-마켓으로 부터 배송업체에 배송요청을 했다는 문자까지 받는 상황에서
저녁 10시 30분에도 꽃이 도착하지 않고 연락이 가능한 핸드폰 전화번호가 있었음에도
그시간까지 어떠한 배송 지연에 대한 문자나 전화 한통 없이 시간이 흐른후에
장례식장에서 꽃이 도착하지 않았다는 전화를 받는 후에 늦은 시간에 주문서 확인을 하고
콜센타에 전화를 하니 한 여자가 전화를 받아 고객이 전화한 정확한 경위 조차도 듣지 않고
지금은 퇴근을 했다며 전화 뒷편에서는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인터넷상 온라인 마켓을 통한 운영을 하면서 주문을 확인을 할수가 없다면서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
더 기가 막힌 것은 제가 국내 유명 온라인 마켓인 G-마켓을 통하여 주문을 한 것인데
진짜 이유인즉...... G-마켓 주문을 처리하는 담당자가 오늘 일찍 퇴근을 해서 일을 처리할
사람이 없어서라니.... 이것이 과연 배송지연의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인가요.
지금 당장 다른 방법을 써서 해결을 해 달라고 하니
" 방법이 없다 내일 주문취소를 해 주겠다. 미안하다" 라는 변명이 말이 됩니까?
이 상품은시간을 지연 시키거나 할 수 있는 상품이 아닌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
정확하게 도착해 야 하는 꽃배달 써비스 맞죠...
변변한 콜센타도 없이 사업을 하는 업체입니다.
고객을 상대로 응대전화를 받으면서 유명인의 인지도를 믿고 주문을 했는데....라는 질문에
박현빈씨는 사장이 아니라며 변명 아닌 변명을 하는 태도는 이해가 되질 않아 화가 납니다.
박현빈씨가 사장이면 가능한 일이고 사장이 아니면 무책임하게 처리를 하겠다는 겁니까?
박현빈씨가 단지 광고 모델이시라면 현빈씨의 이미지에 누가 될 듯 싶네요..
마치 사업주인양 포장을 하고 유명인의 초상권을 이용한 상술에 이런 무책임한 일 처리에
고객응대라면...
생일꽃이나 축하를 위한 화환이라면 다시 축하를 해 줄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돌아가신 분에게 보내는 근조화환인데 시간을 못 지켜 배송이 지연 되어
장래가 끝나면 돌아가신 분에게 다시 시간을 되돌리라고 해 야 하나요...
더구나 영업상 꼭 인사를 했어야 한 저와 같은 경우는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G-마켓에 주문취소를 했는데 혹시나 주문취소 조차도 지연이 되는 것은 아닌지...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