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난 광구당 이라 부를 란다. 말리지마!
2004년 6월 1일 더디어 우리당이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지극히 평범한 정치적 행각을 보여준 날이다 하하하.. 역시 정치하면 다 개쎄끼가 되나보다. 얼마 전 대선에서 공략으로 제시했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약속, 그냥 원가 연동제라는 이상한 말을 만들어, 지들 말 되로 하면 아파트 가격 쑥쑥 내려가고 분양원가 공개의 목적인 집값 안정화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분양원가 공개 안 해도 된단다. 아 씨발들 짜증나네! 그래 나를 바보로 만들어라, 그래 니들 말대로 분양원가 공개안하고 니들끼리 원가 알아서 집값 조정한다고 치자, 니들이 양심이나 있는 것들이니? 아니 니들이 니들 주둥이에 들어오고 니들 배불리는 것만 생각하지 국민 생각 하니? 그런데 그런 니들 맘대로 집 값 알아서 해주겠다. 그러니 우리는 니들이 정한 집값에 불만 가지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살아라고? 애라~ 개쎄끼들, 아주 니들 돈벌이 구실만 만드는 구나 ! 그냥 지금처럼 자율화하고, 공공 주택이나 많이 지어라 그래 출근하는데 한 2~3시간 걸리는 위치라도 좋다 공공주택이나 지어 난 니들 이런 구실로 돈 받아 처먹고 부정부패 하는 꼴 못 보니까!
엉 개쎄끼들아 우리당 좋아하네! 우리개쎄끼라 부르마!
그래 하나만 더 말하자 너희 선거 때부터 눈물 흘리고 쇼하더니 이제 이런 정책 결정 때도 다수의 의원은 반대 했는데 대가리가 결정해서 어쩔 수 가없었어요. 라고 쇼하냐? 그럼 그쎄끼 짤라! 니들 대가리는 국민이라며, 그런데 선거 끝나니까 니들 돈벌어주는 국회의원 선배들이 더 좋으냐? 하여튼 저런 것들이 뭔 사람이야? 개쎄끼도 내가 알기로는 니들처럼 주인 배신하고 하지는 않는다. 물론 광견병 걸려 미친 개쎄끼들은 미친 척 하면서 주인 물지만! 그래서 말인데 니들 개쎄끼라 부르면 안 되겠다. 미친 개쎄끼 광구라 부르마. 그래 오늘부터 우리당은 광구 당이다. 예이 텟텟 정말 더럽다. 저런 세끼들하고 같이 숨 쉬고 사는 자체가 더럽고, 니들 광구들 맨날 tv에서 봐야하는 것이 더럽다. 그래 나잡아가라 니들 욕해서니까 잡아가라 엉 !
정말 답답하고 성질나서 욕만 해됐습니다.
이글을 읽고 불쾌하신 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집값 문제뿐만 아니라 노무현 정부의 힘 만들기에 급급한 쇼를 규탄하는 것입니다.
원가 연동제라는 것이 무엇 입니까? 업자와 정부가 짜고 치는 고스톱입니다. 물론 정부가 국민을 대변하는 기관으로 제 대로 된 행정만을 한다면야 취지에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일종의 정부 제약은 업체에게 정부를 상대로 한 부정부패를 유발하는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시장 경제의 주도권을 잡아 정부의 기형적인 힘을 길러보겠다는 노무현 정부의 사기 행각과 같은 것으로 봅니다.
꼭 옛날 박통이 했던 것 처 럼 각종 규제와 제약 속에서 기업들이 정부에 의존하고 기생하게 금하는 제도의 시발점인 것입니다.
왜 아파트 가격을 정부가 정합니까? 시장 경제 원칙에 의해 공급자와 수요자가 모든 가격을 결정할 권리가 있는데 말입니다. 그럼 지금 업체가 마음대로 정하는 가격이 맞느냐? 고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영토가 작은 경우 이런 주택 사업 자체는 공급과 수요의 불 규형을 본질 적으로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제 까지 공급자가 시장의 가격을 주도하는 입장 이였습니다., 공급자들은 도가 넘는 이윤추구에 혈 안 되어 수요자인 국민 대다수가 고통을 받는 현실이 되었고, 이런 불균형적인 시장 구조를 개선해야 된다는 것이 국민 대다수의 의견 이였고,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 우리당이 이일을 해낼 것 이라고 약속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들이 한 짓을 보십시오. 국민은 어딜 가고 오로지 지들 정부와 업체만 있습니다. 헐 정말 또 답답해집니다. 분양원가 공개 는 업체를 죽이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항상도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원가 공개가 된다면 업체들 지들 맘음되로 아파트 짓을 수 없습니다.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해야하며, 품질 향상을 위해 피땀 흘려야 할 것입니다. 100원 짜리 집지어서 100만원에 판다면 그 집 사고 싶은 사람 있겠습니까? 그리고 업체 측에서도 원가 공개하면 망한다는 씩으로 말하는데 그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지들보고 100원에 집지어서 101원에 팔라는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그런다고 해도 그런 집은 찝찝해서 안삽니다.
수요자가 납득하고 구입할 수 있는 정보를 달라는 말입니다.
자 여기서 노무현 정부의 원가 연동제와 국민이 바라고 있는 원가공개의 가장 큰 차이점이 더러 납니다. 원가연동제는 수요자를 빼버리고 공급자와 정부가 결탁해서 수요자를 우롱 하겠다는 말이고 국민이 바라는 원가공개는 공급자와 수요자가 시장 경제의 원칙 속에서 자연습럽게 가장 이상적인 시장을 현성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같은 말이라니 참 저것들 하는 말은 정말 도대체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노무현 정부를 규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당을 규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또 그냥 넘어가면 우리가 바라는 개혁은 절대 오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당, 노무현 이가 바라는 개혁 은 결코 우리가 바라는 개혁이 아닙니다. 우리당이나 노무현 이가 말하는 개혁은 기존의 권력을 지들이 가지기 위한 권력 이향적 개혁일 뿐입니다. 정말 올바른 개혁은 투명성과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투명성과 자율성에 의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기회가 부여되며, 이런 사회야 말로 우리가 바라는 민주주의 사회 아니겠습니까? 이제 국민이 일어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