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4253567 한소녀의 목소리 1-3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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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이거 피곤한상태인데 쓰는거에요 ㅠㅠ
어제 자는도중 하도 더워서 잠깐깨고 1-3부올린뒤 잠 2~3시간자고 야간출근해서
지금 집에와서 이거쓰는거에용 ㅠㅠ 짐 완전 넉다운상태인데
기다리시는분들 많구 어제밤에11시쯤에 약속했던데로 오늘10까지 올리겠습니다 ㅋ
근데 1-3부 조회수가 젤낮네요 ㅠㅠ
음...그런데 왜 1,2,3부 모두 하나도 톡이 안돼쓸까요 ㅠㅠ 시리즈라서 그런가??
영자 나빠 ㅠㅠ
나말고도 다른 두친구가 꾼꿈모두 망원경으로 그집3층을 봤었다고 했다.
B군은 망원경속 그소녀중 한명이 B군을향해 보고 있었고
제발 구해달라는 슬픈표정으로 "도와줘...도와줘.."라고 했다고 한다.
A군의 꿈은...망원경으로 그집근처를 보다 현관문에서 그여자가 나오는걸봤고,
왠 여행용 큰 파랑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가더니 위쪽을향해 가고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꿈을꿔도 셋다 가치꿈을꾸고 똑가치 두번째꿈인데...
내꿈에서만 왜 그여자가 나타나 쏘아보듯 째려보며 웃는표정으로 나타나는것인가?;;
나한테 개인적인 감정이라도......???
B : 야 그럼혹시...니꿈에서본 그가방안에...설마....?
A : 암시하는꿈이라해도 그가방안에 그여자애들 둘다 집에넣기도 그렇고
끌고가기도 좀 뭐하자나..;;
나 : 어째뜬 좋아..믿져야본전 아니야?? 지금까지 일어난일들 모두
우리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 하지만 괘니 헛게보이겠어??
B : 내생각도 그래. 그아줌마가 우릴째려봤을때..그게아마 3일째였지??
내생각엔 우리가 훔쳐본 첫째,둘째날 둘중하나야. 그사이에 그여자애 두명은
이미 죽었어.
나 : 그럴꺼야. 우리가 첨꿈꾼것도 3일째였자나?? 분명 그두날중 한날에 이미둘다죽었어. 그리고 우리눈에 계속 보였던거고 그소녀들 또한 우리가 유일한 목격자니까
암시해줄려고 보였는지도 모르지.
그리곤 우린 점심을먹자마자 A군의 말데로 그집 위쪽방향으로 향하고 있었다.
위쪽방향으로 한 5분걸어가니 작은산으로 올라가는 입구가 나왔다.
A : 야 틀림없어 산에 묻었을꺼야. 내가 꾼꿈이 딱맞네!
B : 근데 어떻게 찾아?
A : ........
나 : ........
B : .........
나 : 망원경....;;;
A : .....디질래?
B : 일단 올라가보자 찾다보면 뭔가 나오겠지.
나 : 그래 노출된곳에 그냥버리진 않았을꺼야. 분명 땅속에 묻었겠지.
A : 그럼 흙을파냈던자국이 난곳만 찾아보면 되겠네
그렇게 우리셋은 약 1시간가량 그 넓은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흙파냈던자국을 찾아봤지만 좀처럼 쉽지않았다. 그런데 그때 B군이....
B : ..........
A : 왜그래 임마 찾았어?? 표정보니 찾은거 같진않고 왜그래
B : 나 방금 주위둘러보다...무심결에 저쪽나무 쳐다보고 바로 다른데 쳐다봤었는데..
저쪽에서 왠 어린여자애를 봤던거같에...무심결에 얼핏봤지만 분명 여자애였어.
A : 그럼....서,설마 그여자애...일까..?
B : 일단 저쪽나무근처에 찾아보자.
B군이 갑자기 왠 여자애를 스쳐지나가듯 봤다고 했고, 그소녀가 있던자리 근처를
찾고있었는데...그쪽에 있던 큰나무 옆에 일전에 흙을 파냈던 자국같은게 있었다.
우린 산삼이라도 발견한것처럼 조아하며 파내기 시작했고 이윽고....
A군이 꿈에서봤던 그여자가 들고나간 그....파란가방이 보였다.
우린 조심스레 가방을 조금씩 열어봤었는데...가방을 열자
온갖 악취가...;; 정말 뭐라 설명할수없을정도...코가 썩을듯한 악취가 뿜어져나왔다.
가방속에는 어린소녀로 보이는 두명의 얼굴이 먼저 나왔고
범행에 사용된듯한 10센치정도 되는 피묻은 식칼과 방망이 허리띠 등등..
우리가 망원경을 통해 그여자가 소녀들을 때릴때 무기로 썼었던 흉기들이
몇개 나왔었다. 그리고....우린 더욱 놀랄수박에 없었다...
가방속엔.......두명의 소녀시체들이...분리되있었다.
살해후 두명다 토막낸것이다........정말 우린 순간적인 충격과 놀람,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이런장면을 실제로 보게 될줄이야...;;
우린 침착히 경찰에 신고했고 현위치를 알려줬다.
20분뒤 형사 몇명과 수사팀 경찰관 여러명이 왔고
시체 사인을 조사하기위해 수사팀에서 그가방을 증거사마 가져갔고
우린 증인으로써 진술서작성을 위해 경찰서로...나머지 몇명의 형사들은
그 여자 검거를위해 그집으로 향했다.
정말 듣는사람 입장에선 믿기어렵겠지만 우린 망원경으로 통해본것들과
심지어 꿈얘기까지 모두 털어놨다.
역시...담당조사 형사도 믿기힘든 표정이였다.
그리고 몇분뒤....그아줌마는 검거되어 우리가 있는 형사계로 체포되어 왔었고
형사는 여자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조사를 하기 시작했는데....
오늘 오전 중으로 1-5 "밝혀지는 진실!" (완결) 올릴께요 -ㅁ-
음....1-4는 제가보기에 좀 별루네요 ㅠㅠ
무서운장면도 없구 그래도 잼께 봐주심 감사해요 ㅠㅠ
10시 하고도 15분이 늦었네요 ㅋㅋㅋㅋ약속 못지켜서 죄송합니당 ㅠㅠ
음 여기 부산인데 오늘날씨 좋네요..
이렇게 날씨좋은날 자야되는...ㅠㅠ 요새 사는게 지루하네요;
회사-집-회사-집 -_- 이노무 쏠로인생도 지겹네요 ㅋㅋㅋㅋㅋ
그럼 1-5부 기다려주세요!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