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 교대역근처로 술집으로 간다.
* Step2 : 술집테이블에 사탕을 나눠주고있는 '술집삐끼 아가씨'를 주목한 후 아가씨가 술집에서 나오면 슬슬 뒤따라 가다 우연인척하면서 아는체 한다."어이~ 오랫만이야? 요새 물 좋아?" 하면 아가씨는 얼굴은 초면이지만 자기가게에 한번 온 손님으로 착각하고 "어머" 하면서 "아이~ 왜 요즘 통 안오세요?" 한다
* Step3 : "요즘 사업이 잘안되서..ㅎㅎ..담주에 한번 갈께..수고~^^" 하면서 아가씨 엉덩이를 두번 톡~톡~치면 된다..아가씨는 웃으며 " 담에 꼭 뵈요" 한다..ㅋㅋ 참~ 쉽죠?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