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15
03:23:37
30728214
조흥 B812
엘지텔레콤
일시
0
10,660원
접수
2004.05.15
03:23:37
30728212
조흥 B812
엘지텔레콤
일시
0
74,930원
접수
2004.05.15
03:23:37
30728207
조흥 B812
엘지텔레콤
일시
0
13,320원
접수
2004.05.15
03:12:57
30693258
우리 V101
엘지텔레콤
일시
0
51,800원
접수
이글을 보는 네티즌 여러분들 위의 내역이 보이시나요?
저는 기존의 1대의 LG휴대폰과 추가로 2대의 LG휴대폰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3대의 휴대폰이면 3개의 청구내역이면 맞을 것인데 왠 4개의 청구내역
위 요금중 집으로 내역서가 오지 않은 승인번호 30728212 금액74,930의 요금은 처음 문의 시에는 없다고 하고 승인번호 불러 주니 잠시 조회해 보더니 하는 말 카드 빌려 주신적 있지요 (내가 누구를 빌려줘) 하는 말 통신요금의 결재자와 사용자가 다르다합니다. 그러면 그 번호와 사용자를 알려 주십시오?
상담원 왈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알려 줄 수 없다고 합니다. 5월 사용요금도 내 카드에서 나가냐 그렇다. 그 사용자의 결제 방식에서 제 카드번호삭제해라 .그 사용자의 요청이 없어서 못한다. (악을 쓰며)삭제하라는 것이 요청이 아니라 내 요구다. 결재 방식을 지로로 바꾸겠다. 끝까지 개인의 신상정보 보호 차원에서 도용한 사람의 번호와 이름을 알려 줄 수없다.
엘지텔레콤은 왜 남의 카드에서 돈을 뺀것 입니까. 돈 내고 카드 번호 도용당한 사람은 낸 요금의 청구 내역을 볼 수 없다니?
남의 카드로 자신의 통신 요금 결재한 놈은 보호가 되고 돈낸 사람은 자신의 돈을 내고도 도용한 놈을 알수 없다니 엘지의 이상한 경제상식은 돈만 받으면 그만 인가 봅니다. 돈 뜯은 놈은 보호가 되도 돈 뜯긴놈은 보호가 않되니 이 회사 미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