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군대를 갔다온 어엿한? 청년입니다...
복학을 하기엔 시간이 좀 남아서 알바겸 일자리를 구해
일을하고 있습니다...8월10일부터 일을 시작햇고 어느새 3개월이 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곳에 그녀도 일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 그녀를 봤을때...아..디게 이쁘게 생겼네... 아..이쁘다...
정말 이쁘다..아...어떻게하면 말 한번 걸어볼수 있을까?
그렇게 하다 2개월이 지났습니다..그러다..잠시 일을 그만두게 되고
일주일 후 다시 일을 시작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그곳에 없었습니다..그렇게 힘 없이 지내다...그녀도 다시 돌아
왔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3살이 어립니다...)
그래서 이제는 말이라도 걸어 볼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쉽게 말이 나오지 않더군요....그녀 앞에만 서면 작은
제 키가 더욱 작게 보이고...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얘기를 해서 조금씩 친해졌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그녀도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 사실을 다 알았습니다...하지만 그것이 역효과 였을까요?
조금씩 그녀가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친해지기위해 친구들과 얘기를 해서 같이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재미있게 놀고 노래두 부르고 술을 마시고 그렇게 있다가...드디어 그녀에게서 번호를 물어보고 번호를 알게 되었
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역시 부담스러웠던 걸까요? 제가 보낸 문자는...ㅡㅡ
정말 그녀에게 당당히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녀 앞에만 서면 자꾸 작아지는 제 모습이 이제는 싫습니다..
떳떳하게 그녀에게 고백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제발...
정말 그녀가 아니면 안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