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니 좋다~~
날마다 선과 악을 붙잡고 투쟁아닌 ..투쟁을 버린다.
어째서??
를 외치고있지만...............
기막히고 답이 안나온다
연설이고
괴변이고..
말을 많이한다...못하면 죽을 만큼
머리 뚜껑에 이미 가득차서
하나하나 털어낸다
그동안은 아마도 머리 위 상수리 부분까지올라가서
숨도 못쉬고 가엾은 영혼들이
밑으로 하강해서
눌러 앉아서
홧병과..스트레스를 동반햇지만
노련한.기계공 처럼이제
상위로 뿜어 내놓는다
그리고 표출을
그리고.
타겟에게 던진다
분명히 치명타일껏이다..
원래..묵혀있는것들은..독한 냄새가 나기 마련.ㅋㅋ
그래도 시원하다..........
그래도 상쾌하다.
하나한 털어내면
내 머리가 가벼워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