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인나니깐
헤트라인 되잇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공갈친다는분도 잇는데...
수원역에서 사시는분들이면
가끔 이런분들잇는거 보실수잇을꺼에요
만나신적도잇으실꺼고.......
세상엔 별특이한 사람들 다잇답니다
저처럼 아무생각없이 따라가는저같은
이상한 사람도잇구요ㅋㅋ
조심하세요...수원역........
수원역에서 자주술을먹지만 요즘은 밤에
안싸돌아댕깁니다... 그사람들만나기 시러서
ㅋㅋㅋㅋㅋ
딱나올떄 핸드폰 번호 주고가라햇는데 제가
이상한번호 아무거나 찍고나왓거든요ㅋㅋㅋ
글쓴이모습입니다
제싸이 입니다ㅋㅋ
http://www.cyworld.com/01037729941
http://www.cyworld.com/01055810790
그냥 앤지나가는길에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지가 너무 잘생겻다고 싸이 홍보를 하고싶다네여
정신 이상한 친구들이구요 ↑↓
이남자애 대리고 가실분 ㅠㅠㅠ
재친구지만 불쌍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나 대리고가주세요
글쓴이도 데리고 가실분없나요 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01043359352
글구!!!!!!!!
절 바람 맞힌애입니다ㅠㅠㅠㅠㅠㅠ
애가 왓엇으면 이런일도 없엇겟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애임 ㅜㅜㅜㅜㅜㅜㅜ
http://www.cyworld.com/01051456041
안녕하세요
갓 20살된 대학생입니다ㅋㅋ
2틀전에 잇엇던 일을 말할려구요 ㅋㅋㅋㅋ
혹시 "도를아십니까??" 이런거물어보는 사람
한번 쯤을 보셧을꺼에요ㅋ
2틀전 전 수원에서 놀고잇엇죠ㅋㅋㅋ
술을먹다보니깐 나이트 가자는 소리가 나오더라고요??1
어차피 버스도 끊겻겟다 내일 할짓도없겟다
밤이나 새고 집들어가지~
이생각으로 가자고 햇습니다ㅋㅋㅋ
근데 친구한명이 알바 면접을 갓다온다구 하던구요
나이트 다니신분들은 알겁니다 너무 일찍들어가면
할짓없는거ㅋㅋㅋ
갓다 오라구 햇죠.......
전 피씨방에 가잇어죠.........
1시간.........2시간..........
친구가 안오더라고요..............
문자를 확인해보니.........
오늘 부터 알바를 하랍니다.................................................
어이가없더군요.............
전 이미 버스가 끊겻고........
집이 수원이 아니랍니다...........
택시타고가긴엔 돈이.......
그래도 혹시 몰르는맘에 버스가잇나 피씨방에서
나왓구요.....
역시나........없습니다........
순간 멍때렷죠........
아무생각없이 길을 걷고잇는데..........
여자 두분이 오더라구요???ㅋㅋㅋ
얼굴을보니.............솔직히...이뻣습니다.........
저한테 그러던구요
무당:학생 나이가 몇살이야?"
나:20살인데요?"
전 딱여기서 이거 이상한거아냐?
이생각햇어요
그두분이 절 뻔히 쳐다보더니 하는말이
무당:학생 학생은 신내림을 받앗어!"
막 이러더라고요??ㅋ어이가없어서 웃엇죠ㅋㅋㅋ
그러더니
무당:학생 나랑같이 가자 이런기회놓치면안되"
나:예????어딜가요??
무당:우리랑같이 가자니깐 이상한거 절대아냐
학생 관상좀알아 볼려는거뿐이야
솔직히....할짓도없고.......피씨방가기엔 돈도아깝고
2시간잇음 버스풀리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따라갓어요
한 5분을 걷더니 이상한건물로 들어가던구요.......
속으로 "헐 이거모야...나 들어갓다가 죽는거아냐?"
이생각 엄청햇습니다.......
막 그여자두분이 제팔을 빨리들어가자고 잡고 들어가던구요...
들어가보니 가정집이엿네요
걷만 그렇치 속은 일반 가정집이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앉으랍니다 물을 주길래
약을 탔을꺼같다는 생각에 목은 말라죽겟는데
안마셧구요ㅠㅠ
그때 딴방에서 어떤 여자분이 또나오더라구요
제얼굴을 보더니 당신 아버님이 군인이시지?
당신 혹시 팔하고 다리 다치지않앗어?
그걸듣는순간........
"어??? 이x모야 내 뒷조사 하는x이야??
어떻게 다알아???"
그 여자가 한말이 맞습니다
아버지 군인이시고 전 현재 팔하고 다리철심을
박은상태구요 근데 생활엔 전혀 지장없답니다..
여자가 계속 몬말을 계속하는데
전 멍때리고잇어서 몬소리인지 전혀
이해를 못햇구요........
갑자기 신께 절이라도 할생각없냐구 물어보더라구요
하면 소원이 일어지고 신내림을 받을거랍니다...
전 솔직히 이런거 전혀안믿구요
어차피 할짓도없겟다 아무생각없이 한다구햇어요.....
갑자기 절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하더군요
자기를 쫒아하랍니다...........
하늘의정기/땅의정기를 받는 절이랍니다ㅋㅋㅋ
속으로 엄청웃엇구요
그여자 분이 절하는걸보는 순간 터졋습니다...
절을 하는데...........ㅋㅋㅋㅋㅋㅋ
막엉덩이를 좌우앞뒤로 흔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이쁘장하게 생겨가지구.........
속으로 엄청웃다고 표정관리 전혀안되고........
결국터졋습니다............... 그여자분이 절쨰려보더라구요.......
무서웟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걸 한 3번따라하더니 이젠 옷을가라입으라네요??
한복으로 갈아입어야된다구 꼭 갈아입어야된다구
절 방에 대리고가던니 이상한 보자기를 풀더니 안에
흰색옷이잇더라구요 보니 한복안에입는 거엿구요
다벗으랍니다...........솔직히 좀그렇차나요...
그래가지구 그냥 겹처 입으면안되냐고 물어보고
겹체입엇구요ㅋㅋㅋ근대 입고보니................
이게 한복이야???
보니깐 마당쇠 옷이던구요.................
하두 궁금해 물어봣더니
신내림을 받을려면 이옷을 꼭어야되!
그러더라구요
에씨 몰르겟다 그냥하란대로 하자
큰방으로 대려가더니 양초를 키고 모기향??
그런거 피더니 전등을 끄더라구요
뒤에 서잇스랍니다
갑자기 같이 들어왓던 여자2분이
이상한 노래를 불르더군요 몬소리인지 몰라고
정확히 들은건 소원성취~신내림~받을자~
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걸 한 5분불르더니 절을하랍니다
아까 배운 하늘의정기/땅의정기절을여........
시키는데로 햇구요 한10 번하고 이젠
좌로 두발자국 가서 절 10번 우로 2발자국가서 절10번......
.........계속그런식으로 절을하더니.......
10번20번30번....................80번90번.............
힘드러죽겟고ㅠㅠ
몸에선 땀이 홍수낫지...미쳐버리기 1분직전이엿구요...
100번되는순간 끝나더라구요.......
속으로 아끝나구나......................
하는순간 또 절을해야된다구하던구요..........
10.20.30...........................80...........100번.........
사람 미쳐버리는줄알앗습니다
속으로
신내림이 절하고 신내림받나ㅅㅂ.................................
결국 절만하다 끝낫습니다....
방에서 나오더니 이젠 집에가도 된다구하더라구요???
화장실가서 땀을딱을려햇는데 땀딱지말라더라구요
물도먹지 말고나가는순간 딱으랍니다 기운이 집안에 퍼진다나
모라나.......어이가없어서............
신발을 신는데 하는말이 당신 내일이면 신내림을
받을꺼야 세상이 틀려보일꺼야...
당신 꼭여기를 다시 찾아올꺼야...
그러더라구요..............
나왓는데.........허벅지엔 알이배겻고
옷은 땀으로 다적어잇고.............
아 내가 2시간동안 도데체 모한거지??
술먹엇던건 다깨서 쌩정신이고..............
길거리에 앉아 멍때렷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모한거지........................
아 개고생만 하고나왓다.....
집가는데 허벅지에 알배겨서 미쳐버리는줄
알앗어여 ㅠㅠㅠ
지금도 알배겨잇구요...
수원에서 사시는분..........조심하세요....
수원역에서 중부소방서 가는길목 특히...........
거기서 만나답니다..................
저처럼됩니다...
그냥 개고생이구요 다음날 세상이 달라보인다구햇는데
네 달라보엿습니다 몸살걸려서 달라보엿구요^^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