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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T'aime Moi Non Plus - Serge Gainsbourg & Jane Birkin

전망♬ |2004.06.03 16:41
조회 334 |추천 0

 

 


Je T'aime Moi Non Plus  

La chanson du prevert - Serge Gainsbourg

 

  Yesterday Yes a Day - Jane Birkin

 

Je T'aime Moi Non Plus - Serge Gainsbourg & Jane Birkin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Comme la vague irresolue

Je vai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Et je me retiens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Tu es la vague,
Moi l'ile nue

Tu vas tu vas, et tu viens

Entre mes reins


Tu vas, et tu viens

Entre mes reins

Et je te rejoins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Comme la vague irresolue

Je vai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Et je me retiens

Tu vas, et tu viens

Entre mes reins

Et je te rejoins

 

Je t'aime je t'aime

Oh oui, je t'aime !

Moi non plus

Oh mon amour

L'amour physique est sans issue

 

Je vai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vais, et je viens

Entre tes reins

Je me retiens

Non ! maintenant viens !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흐느적대는 물결과도 같이

저는 가고,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매달린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당신은 파도와도 같아요.

저는 벌거벗은 섬이에요.

당신은 가고, 가고 또 와요.

저의 허리 사이를~~


당신은 가고 또 와요.

저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당신과 다시 합쳐진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흐느적대는 물결과도 같이

저는 가고,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매달린답니다.
당신은 가고 또 와요.

저의 허리 사이를~~

그리고 저는 당신과 다시 합쳐진답니다.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오, 그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저도 아니에요.

오, 내 사랑~~

육체적인 사랑은 끝이 없어요.


저는 가고,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가고 또 와요.

당신의 허리 사이를~~

저는 매달린답니다.

아니! 지금이에요!

 

 

연약하고 불안한 가성의 소유자 Jane Birkin 1947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여배우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배우수업을 받고
순조로이 배우로 데뷔 10대 후반에 영화음악가 John Barry를 만나

딸 케이트를 낳지만 영화 작업 중에 만난 세르주 갱스부르와의

만남이 배리와의 관계를 급속도로 냉각시켰고
이후 그녀의 운명을 결정짓고 만다.

스무살이 되면서 파리로 간 그녀는 세르주 갱스부르와의

파트너쉽으로 1969년, '69 L'annee erotique,

Je t'aime...Moi non plus 등을 내놓는데 원래는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해 만들어졌고 이미 그녀의 보컬로

발표한 바 있었던 Je t'aime...Moi non plus는 제인 버킨의

끊어질듯 가파롭고 격정적인 목소리로 소화된 이 버전으로 외설

처분과 함께 몇몇 국가에서는 판금조치 사태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소동들로 한층 더 인기를 얻게 되었음은

물론, 결국 프랑스와 영국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싱글 차트에도 69위까지 진출해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갱스부르의 작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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