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올리게 된경우는 너무 힘들고, 님들의 조언도 듣고 같이 공감할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0년도 27살 나이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부인을 사랑을 했고, 결혼을 할 나이도 되었고, 결혼을 빨리 서두르게 된 이유는 애기가 생겨서 빨리 서둘렀답니다.
난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장인장모의 안된다는 궁합도 물리치고 성공적으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맘을 다졌답니다.
물론 부인은 나이가 24살이어서, 그전에 사귀는 남자가 있었죠
회사에서 처음으로 우린 만났죠! 그땐 때마침 사귀는 여자도 없었기에 이사람이랑 정을 키워갔죠!
그땐 부인이 사귀는 남자가 전화도 오고, 부인이 많이도 울었고, 저는 상담도 해주고, 연민에 사랑에 정에 가엾기도 하고, 내가 책임질수 있을거라 생각했기에, 당당하게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내가정을 위해 충실히 했고 맘이 안정되기에 일에만 몰두해서 지금은 나이가 31살이지만
회사에서 인정받는 충분한 능력과 내능력으로 집도 사게 되고, 여유돈으로 밤에 장사는 일에 투자도 하게 되어 경제적으로 능력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런나에게 시련이 다쳤습니다.
우리 딸애가 2000년 12월달에 태어났습니다. 난 첫애기라서 너무 기뻤고, 돌때까지 우린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물론 티격태격 싸우기도 했지만, 그건 다른부부와 마찬가지고 그렇게 큰문제는 아니었죠!
난 내둥지가 안정이 되어서 참으로 기뻣고, 너무나도 행복했답니다.
하지만 그건 첫애의 돌때 일이 생겼죠! 누구에게나 말하면 다아는 큰 뷔페를 얻었고, 나와 아는 모든사람을 모았죠! 한 500명 넘었을겁니다. 하지만 "딸애를 보고는 다들 나를 안닮았다고 하던군요"
난 어려서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부인의 행동이 이상했습니다.
딴남자와 전화통화하는것 같았고, 만나는것 같았고, 집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난 애기의 머리카락을 쥐고 친자확인을 받을만큼 전 의문에 휩싸여 미쳐가고 있었읍니다. 물론 확인을 했습니다. 아니더군요! 부인도 인정하고요!결혼이 깨지면 어떡하나 무서웠습니다.
난 B형 부인은 A형 우리사이에 O형은 나오기가 몇수십만분의 일이라 하더군요!
난 미쳐가고 있었습니다. 이젠 부인이랑은 의무감의 얘기빼고는 대화도 없습니다.
전 이혼을 안하고 싶었기에 둘째아이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그아이랑 같이 키울수 있을것 같아서요! 그래서 2003년 작년해에 6월달에 둘째아이를 낳았습니다.
저를 빼닮은 애기였죠! 이런게 내애기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애기는 멀리서도 안다고 했습니다. 첫애랑 둘째애랑 너무나도 틀립니다. 둘째애는 보조개도 들어가고 저랑 너무 닮았지만 벌써 5살인 첫애는 키도 너무 커고, 생김새도 너무 틀리고, 정말인지 부인을 죽이고 싶을만큼 싫습니다.
왜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는 거죠! 난 바르게 살았고, 남한테 해꼬지 한적없고 일만 하고 정감있게 살았는데... ... 너무나도 힘듭니다.
첫애는 아빠 둘째애기이름을 대면서 그애기만 좋아하고 난 싫어한다고, 애기를 가끔하곤 합니다.
이럴땐 저도 어쩔수 없는 인간인가 봅니다.
물론 저의 호적에 부인이름과 첫애랑 둘째애랑 다올라와 있지만, 전정말인지 부인이랑 첫애을 지우고 싶을만큼 밉고, 쫓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사실을 모릅니다. 저만 알고 있죠! 부모님한테 말하면, 결혼한다고 며느리라고 사랑주고, 폐물이며, 어린나이에 시집온다고 안해준게 없이 우리 부모님이 잘했고, 결혼할때 혼수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걸 다받아주고 사랑해주던 우리 어머니 아부지였는데... ... 엄청난 충격이겠죠... ...
하지만! 행동이 괴씸했습니다. 우리어머니가 아파서, 병원에 2달정도 입원 한적이 있었는데 한번도 찾아와주지 않았죠! 어머니는 이를 악물고 병을 이겨냈습니다. 그리고 집은 매일 쓰레기통이죠! 설거지도 안해, 애기귀저기 오물은 여기저기 ~~~ 냄새에 미칠정도였고, 정말인지 왠수랑 같이 사는게 났지 이건 결혼생활도 아닌 지옥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그사실을 알고난후에 매일 술이였죠! 이럴수 있냐고 세상에 원망도 했지만 내맘은 너무나 병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딱히 털어놓고 부인이 얘기하고 "내가 이런죄를 지었으니 평생 잘하고 살께" 날 한번만 용서할수 없겠니 이런말이 한번이라도 있었으면 내가 맘이 변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니5년동안 첫애를 키워줘, 먹여줘,입혀줘 그렇게 등신같은 짓을 했으니 난 정말인지, 부인이 미웠습니다. 그래도 부인은 전혀 반성하는 기미가 없었습니다.
저의 부모님한테도 막말하고, 섬기는 기미는 아예 없죠! 그저 나의 재산에 신경쓰죠!
3년동안 부모랑 살다가 "내가 왜 큰형 나두고 너의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야 되냐며"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 집에서도 다들릴게끔요! 그래서 어린나이지만 저는 저의 재산으로 아파트 집을 하나 샀습니다.
공동명의로 하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어머니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인이 원해서 나왔지만 공동명의는 안했습니다.
저는 당구를 전혀 칠줄 모릅니다. 하지만 어느누구와 헷갈리는지 당구장이가 하고 묻습니다.
이럴땐 저는 확 미치죠! 분명 아직까지 첫애의 아빠라는 사람이랑 전화통화하고, 연을 지키고 있다는 얘기죠! 저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혼할려니 재산권 분배를 먼저 얘기하더군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랑, 양육권에 해당하는 엄청난 금액들... ...
난 정말인지 재산권 분배를 위해서 나랑 결혼한것 같아 기분이 많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했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의 경제력만 좋아할뿐 사랑은 전혀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제가 싫습니다.
저도 이혼하면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한 둥지를 털수 있을까요!
큰일입니다. 저한테 조언으로 인해 내생이 바뀐다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