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를 들어가는 이유
1. 헤어진 여자(남자)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자기를 잊었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궁금해서'
2. '소개팅 혹은 대학입학전이 관건 (탐색전이라고도 한다) 찌질이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본인의 사진이 없을땐 대충 친구들 사진이나 친구들 미니홈피로 감잡는다
3. '재수하는 애들이 어디학교 갔는지 물어보기 불편할때
이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보다 못가면 통쾌하고 나보다 잘가면 속쓰리다.
4. 고2때 '알만한' 고3선배들이 어디학교갔는지 궁금할때
TIP. 학교에 대한 배너가 홈피에 없으면 일촌평을 탐독한다. 이때 (09경영) 혹은 (동기) 라는 일촌명을 찾아 들어간다 그이의 싸이에서 어느 학교에 들어갔는지 미친듯이 찾는다
5. 클럽에서 만난 여자(남자)의 실체가 궁금할때
(이때 상대방이 가명을 썻거나 나이를 속였으면 실패, 그리고 이름이 평범하면 노동이필요하다.)
6.내가 아는 커플이 근황이 궁금할때
이때 사진첩을 닫았고 다이어리가 싹 지워져있고 일촌평이 싹 지워져있따. 상대방도 같은 현상이면 백프로 깨진거다
tip. 헤어지고 나서는 상대방끼리 싸우는 경우가있는데 왔다갔다하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때는 사진첩도 닫았는데 방문자가 50이 넘는다.
부록 -
허세전문가 ashley가 말하는 허세에 대하여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나
1.악기를 연주하는 사진(탬버린 제외)
2.자동차 (차 안에서 사진 찍었는데 운전대가 AUDI&BMW면 100%+여자는 차있는 남자가 벼슬)
3.BAR (촛불사진 필수 게다가 어떤 칵테일을 마셨는지 표현해야함 )-ex> 오늘하루 피곤을 푼어준 피치크러쉬와 함께
4.과도한 해외사진 (여기는 머하는곳 머했던곳 열심히 설명하지만 방문자는 관심없다.)
5.커피숍과 노트북 (다방은 안된다+apple)
6.명품강조 (시계 신발 지갑 핸드백-'어떤이는 커피숍테이블에 핸드백을 올려놓고 사진을찍기도 한다 )
7.셀칸데 도촬인척, 혹은 자다깨서 한컷이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설정
8.다이어리에 팝송 가사를 일부분만 붙여넣기 한다
(방문자는 본인이 쓴줄 착각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방문자는 읽어보지도 않는다)
9.사진첩 이름은 Canon or Nikon
(사진 밑에는 카메라 모델명까지 적혀져있다 누가 지 DSLR 궁금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