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처자입니다.
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았는지..모은돈도 없고 직장도 비정규직입니다.
정말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고 있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친구도 많았다고 생각하였으나
친구들은 다들..결혼해서 아이들도 있고
직장 다니는 친구들은 거의 직장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기 때문에 밤에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조금..저축도 하게 되네요
회사와 알바하는곳 두곳다 다 왕따당한다는 느낌...
회사에는 친한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알바하는곳도 당연 없죠..
윗상사들이..괴롭힌다는 느낌..
회사와 알바다....
그냥..사는것도 힘든데..
적응도 못하고..
거의 1년내내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살았던것 같네요
사회에서 친구 한명 못 사귀었네요.
저도 성격이 이상한가봐요
아님 인복이 너무 없던가
나름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려고하는데
계약직으로 일하다 보니 2년이상 다닌 회사가 없네요
직장 생활은 약4년 했구요
선도 보고 사람도 만나볼려고 노력 했으나
제가 별로인가봐요
그냥 알바하면서...몇자 적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