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가 오늘 31번째 생일을 맞이 했답니다.
결혼하고 2번째 생일이네요..
울 꼬맹이 태어나서 처음 생일이기도 하구요...
엄마가 되고 나서 첫번째 생일이라서 그런지 느낌이 남다르기도
하네요...
점점 한해가 지나갈수로 생일에 대해서 무디어 지는것 같아요...
오늘은 맨날 야근만 하던 울 반쪽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는데
기대를 해야겠어요.
근데,
생일 선물로 보통 뭘 받고 싶으세여??
시하가 오늘 31번째 생일을 맞이 했답니다.
결혼하고 2번째 생일이네요..
울 꼬맹이 태어나서 처음 생일이기도 하구요...
엄마가 되고 나서 첫번째 생일이라서 그런지 느낌이 남다르기도
하네요...
점점 한해가 지나갈수로 생일에 대해서 무디어 지는것 같아요...
오늘은 맨날 야근만 하던 울 반쪽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는데
기대를 해야겠어요.
근데,
생일 선물로 보통 뭘 받고 싶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