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도 받아보고 선물해주기도 하면서 문득 든 의문은...
제돈을 주고 사는 기프티콘에 유효기간이 있다는 것.
예전에 선물받은 기프티콘을 아끼고 아끼다가 60일의 유효기간을 뒤늦게 발견.
따뜻해지는 날씨에 핫한 음료를 마셔야만 했다는 것이다.
기프티콘을 구매할때 할인을 왕창 해줬다던가 하는거면 조금은 이해간다.
60일의 유효기간이.
but,
제값 다 치르고 주고 받는 것인데.
왜 유효기간이 있지??
상품권처럼 길게 만들던가...(리플덕에 수정...^^;;)
머 불만이 있다면 이용 안하면 되겠지만...
주변에 유효기간을 놓쳐 사용못하게 되는 기프티콘을 볼때마다 안타까워진다.
기프티콘과 상품권은 비슷한 맥락인거 같은데....
유효기간은 없어져야 되는것 아닐까??
각박한 시대에 사소한 것들에서 여유가 좀 생기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