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넓고 훤하게 트인 푸른바다 같은것
너그럽고 인자하고 자비서러워
언제나 성 낼줄 모르고 살아가는
조급함도 모르고 자기 몸을 낮추고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
언제나 풍요로운 마음을 되 씹어며
어쩌면 미지의 세계와 같은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떠나가는 사랑
사랑이 무엇이길래 사랑 한다고 할가.
모르면서 쓰리도록 보구 싶어진다.
타 오르는 불꽃처럼 정열을 활활 발산 하다간
아무말없이 안타까움만 남기고 살아져버린
사랑은 지금 어디서 무었하고 있을까.
내 가슴의 심정 이 몸을 남김없이 불 태우고
필요하다면 모든것 님에게 마끼고 싶다.
울렁거리는 마음 고동치며 설레인다.
어디를 간들 당신의 곁에 있고싶은
오직 한 길로만 달려가고 싶은마음
사랑은 귀여우며 없어서는 않 되는
그래서 사랑을 부둥켜 안고 몸부림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