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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과 김밥사건

초롱이 |2009.07.02 23:13
조회 107 |추천 0

제 여자친구가 보쌈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사줄게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여자친구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저는 평소 여친이 좋아하는

 

치즈김밥과 알로에음료수를 사들고 여친 집앞으로 갔습니다. 저는 고맙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 김밥을 산것은 아니었지만, 여자친구의 반응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여친은 김밥을 사들고 온 저에게 "보쌈 사준다더니...."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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