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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괴생물체 & 하수구 괴물 동영상

뭐지? |2009.07.03 11:34
조회 30,34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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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민분이 한 해수욕장에서 거머리 형태로 헤엄을 치는 20cm크기의 생물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네티즌으로부터 '삼척괴물'이라고 명명된 이 생물체는 편형동물의 하나로 추정되나 학계에 보고된 적이 없는 신종 생명체라고 하네요

 

 

발견자도

"처음엔 미역인줄 알았는데 머리와 몸통, 꼬리가 있어 영상으로 찍었다"고

했다는군요...

 

한편에서는 바다거머리가 아닐까라는 말도 있고... 뭐지...ㅡㅡ

 

 

 

 

 

 

이건 얼마전에 큰 논란이 되었던 하수구 괴물....

 

괴물이라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지만...

 

쥐가 변형된거 같다 하수구 찌꺼지가 엉켜붙은거다 등.. 가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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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뉴스|2009.07.04 11:29
아래 있는 에어리언 알처럼 생긴건 그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지렁이 군체라는 것인데요. 늪지대나 아주 오래된 외각지역 하수구에서 가끔 발견되지만 이번처럼 도심가 하수구에서 발견한건 처음이라네요 지렁이군체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진 모르겠지만 저 하수도는 1949년이던가 -_-; 그때 만들어진 약 15센티정도의 하수구로 내시경할때 쓰이는 카메라로 하수구 상태를 확인하려고 하다 발견된것이고 생물의 크기는 약 1.5~2센티라고 하니 뭐 그다지 신경쓸필요는 없겠습니다. 위에 거대 거머리처럼 생긴건 하이드로 빅 리치로 추정되는 군요. 원래 바다에 사는 거머리지만 그 크기가 10센티 내외로 저렇게 큰 리치는 처음 보네요. 사람에게 해가 되진 않고 바다를 떠다니며 바닥에 있는 작은 각갑류에 달라붙어 체액을 빨아먹으며 생존하고 인간에게 달라붙어 피를 빨아먹은적은 없다고 합니다. 이런거 쓰면 배플되던데...
베플오버마인드|2009.07.04 11:32
하수구괴물 = 좀있으면 저기서 이런것들 나올듯? (스타 2) 토스랑 태란은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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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박사|2009.07.04 17:02
베플 말씀대로 저 뻘겋게 달아오른 혹처럼 보이는 생명체는 "실 지렁이" 의 집단 군체입니다. 이러한 하수구괴물의 정체뿐만아니라 삼척괴물의 정체도 밝혀졌습니다, 사실 괴물이라고 하기보다는 원생동물이라고 말할수있겠네요^^; 학계에선 편형동물이라고도 불리우나, 원생동물과 편형동물은 유사한점이 많습니다, 우선은 내세포와 외세포의 구분이 없다는점과 척추가 없으며 몸은1개이지만 세포로 구성되어있는 단체 혹은 군체가 여러가지 있다는점에서 아주 특이합니다, 쉬운예로 인간은 모두 머리하나 팔두개 다리두개를 가지고있지만 지금보는 삼척괴물은 어떠한 모양이던지간에 세포질을 변화시켜 모습을 변형시킬수있습니다, 개체수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각기 다른모습들을 하고있겠죠? 하지만 그만큼 세포질의 활성화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원생동물은 아유유영 또는 고착생활을 하게되죠, 아유유영을 하면 물살에 몸을맡겨 운동에너지를 최소화할수있고 고착생활을 하게되면 운동에너지는 거의 안쓴다고봐야겠죠. 그 예가 바로 위의 하수구괴물과 삼척괴물입니다^^; 특히 삼척괴물은 유글레나,볼복스 따위와 같은 엽록소를 가지고있어서 지구에선 서식못하는 우주괴물입니다. 조심하세요 그들이 오고있습니다, 다들 무기를들어 쀼뷰븅 퐈과과과광 으악~외계인의 침략이다. 이제껏 개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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