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오후1시를 지나 리플판을 만든 '오주' 입니다
천둥번개를 동반 폭풍우를 치던 어제와 너무 다른 날씨네요
날씨도 선선하니 바람도 불어주고 딱..놀러가고싶은 날씹니다
(혼자 가는걸 몇 번 해봤더니 이제 못하겠어)
왠지 판을 쓰게 되면서 뭔가 좋은 말이나 생각할 수 있는
개념글을 쓰고 있는데
보시는 분들이 너무 읍서요
실망적이야..그래서 그냥 형식적인 내용만 쓰기로했어요
뭔 말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듯..!!!
(다신 내가 그런글 쓰나봐라)
오늘 판 글들중에 한 글이 나에게 상처를 입혔어
지잡대 훈남 vs 명문대 평범
슈발 지잡대인데 훈남 아닌 난 어떻해야함-_-?
어제 축복 걸어준다고했는데 방명록 아무도 안쓰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