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톡녀입니다
원래잘안했는데 한달전에 일하기 시작하면서 톡을 자주 하게됬어요^^
이 빠져나올수 없는 중독성...
아무튼 조심스럽게 저희 회사에 대해서 얘기해보려합니다
재미없어도 저한텐 나름 심각한 고민이에요 읽어주세요^^^^^^
사무실에는 저 말고도 실장님 그리고 다른분들이계시죠.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알뜰하신 실장님에 대해서 한마디 적어보려합니다.
저희 실장님은 나이도 30대중반으로 나름 젊습니다^^
생활을 보셔도 되게 알뜰하다는걸 알수 있어요, 항상 영수증 챙기시고, 어딜가서 현금 쓰시면 꼭 현금영수증 받으시고. 경제 개념도 되게 좋으신거같애요,.
그건 정말 본받고싶은데......문제는....
회사가 그렇게 돈을 못버는것도 아닌데 왤케 짜게 구시는지...
어떻게 짜게 구시냐구요? 네 그건 바로 점심입니다.
제가 한달동안 있어보니깐, 제대로 밥을 먹었던 적이 많이 없었던거같에요.
저희 점심 메뉴는 대략 이랬습니다.
-분식 (떡볶이, 튀김, 순대)
-온갖종류의면 (라면, 쫄면, 냉면, 메밀)
-햄버거 (세트nono)...
네 죄송합니다.... 저 식탐녀 입니다!!!!!!
직장분들은 아시겠지만 점심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리고 저는 살뺀답시고 저녁을 덜먹기땜에 점심이 좀 큰 식사거든요~!!
아정말 오늘도 역시나.... 냉면과 떡볶이 사이를 고민하시던 실장님....
(떡볶이정말 사랑하시거든요)
저희 떡볶이먹고 왔습니다......아직허전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한건 다른분들 분명히 아직 출출하실텐데
(떡볶이 국물 계속 홀짝홀짝 드시고 계셔씀ㅋㅋ)
왜 얘기를 안하시는지.............
뭐 저라도 얘기를해야하는건가요??????휴....이거원 출출해서......
저희회사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