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 그런건지....
넘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얼라들도 밉게 보이고
제가 수업할때는 목소리가 장난이 아니게 크고든여..
제가 뽑아 내는 소리에 제 머리가
띵하니 울리정도로여....(절대 조절 불가에여...평상시 목소리는 엄청 작은데)
저 머리아파도 얼라들 늦은밤에
하나라도 더 이해 시키고
머리속에 기억 시킬려고 하는데
오늘은 얼라들도 힘들었는지
제 목소리에 힘들어하더군여...
저도 다른날 같으면 좀 쉬엄쉬엄 했을텐데....
위에 계신분들이 수업한하고 땡땡이 치는거에
시위하느라 좀 쎄게 수업했습니다.
사람은 돈때문에 변할까여?
돈에 자기 이상이나 자신의 고집은 버릴수 있을까여?
요즘 젤 큰 샘쟁이의 고민 주제 입니다.
얼라들한테 쉬지도 못하게 몰아붙친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여....
힘든 날이었네여..
안녕히 주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