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다고 바쁘게 살아왔는 데 현실은 제 맘하고 상관없이 흐르더군요.일이 끝나서 한가할려나 했더니만 다른 문제가 저를 힘들게 하네요.세상은 제 맘 모르며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은 자기 갈 길 가더군요.외로운 마음에 상처만 받게 되는군요.잠시 다른곳으로 떠날려고 합니다.제맘 추스리고 다시 일어설수 있도록 아마 많은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희미해져야 세상 앞에 설수 있을것 같습니다.그동안 저에게 많은 응원해주신 내사방 식구들 특히 껄떡새님,륩님,태군,늑대님께 깊은 감사 드리며 아 레쟈님도 계시고 유미님도 계시네요...갠적으로 멀리 떠나려 합니다.아무튼 깊이 감사 드리며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시고 내사방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많은 분들의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그럼 전 이만...
덧붙임 : 룹님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물론 다른님들도마찬가지지만...아무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