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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넘들의 어린애들가지고 설명을 해줘야하다니 참 휴~~

에효 |2009.07.04 17:23
조회 195 |추천 0

얘들아 여기는 뭐 알바애들이 거의 20대에서부터 24세미만등으로 거의 대학등록금땜에 알바하는 애들이 대거로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쓰마

이 오빠 형도 02년도에 대학에 입학해서 아르바이트 해보았었다. 너네들은 피씨방 알바

아니면 고작해야 편의점 알바가 사실 전부겠지  그런 것 보다는 다른것을 해보면 어떠니 나도 편의점, 피씨방 했지만 진짜 하지 말아라 정말 엿같다.  그걸 할빠에 남자는

안산시화공단가서 물건나르고 생산위주로 해봐 그게더 급여가 더 많으니까

지금은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서 모르지만    이 형은 그때 알바로 급여 150만원 받고 다녔다.  군대 가기전에 7개월 앞두고 나중에 제대하고 등록금 마련하기 힘든 상태니까

놀면뭐해 돈이 나와 뭐가나와 악착같이 모아서 800만원 정도 모아서 등록금을 낸 기억니 나네 ~~~~ 일자리는 널렸다. 자식들아 일이 힘들어서 기피하고 저거 힘들다 이거힘들다. 하지말고 젊은 시끼들이 뛰어야 많이 버는거란다.

 

알바경험담란 이야기를 보았는데 거의 말들이 최저임금땜에 고생하는 애들이 많더구낭

노동부 기준법 시급정확히 4000원에서 ->4110원으로 조정되었다.

너네들도 다 알것이다. 저녁때마다 항상 나오는 씨티신문에서 본 내용이지만

시급을 적게 주는 알바하는 곳은 노동부에 신고하면 법적으로 제제할 수있다니까

신고하도록 나는 편의점하고 피씨방알바 했을 적에 최저 임금땜에 노동부에다가 고발해서 엿먹인 경험이 있다네 내 앞에서 사기치면 그 업체는 국물도 없지

알바하면서 틈틈히 기사나 신문이런거 보도록 아는게 힘이란다. 시급도 모르고 네네 하면서 하면 당하기 십상이니까  인생선배로서 이야기해주는거니까

 

그래도 학교다니면서 알바할때가  최고였다고 생각하길 바라네 그때가 좋을때지 직장가봐라 상사비유맞추고 참 더럽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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