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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 다는 사람들에 대한 생각.

 

 

전 악플도, 선플도 달지 않는 사람이구요

단지 사람 이야기 듣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톡을 즐겨 보는데

보다 보면 너무 심한 악플이나

정말 쓸데없는걸로 꼬투리 잡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 중 한사람이 너무 심해서 글 적어보는겁니다

 

 

 

 

판을 즐겨 보는 사람인데

안용ㅂ 님의 리플이 참 많이 보이더라구요,

항상 악플만 다는게 특징이시죠?

 

그것도 당당하게 홈피를 연동해놓고

본인의 사진과 방명록까지 열어두고

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뿌듯

 

돈이 많은지

많은척 하는건지

도토리를 나눠주며

자신이 아주 대단한 사람인듯

허접한 이벤트까지 하시고.

 

도토리 받으려고

자기한테 아부 떨고, 높은 사람 취급 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자기가 진짜 뭐라도 되는줄 아시나봐요

 

나이가 35살 이라던가,

자존심 상하게 콕 집어서 외모 지적은 안하겠지만

딱히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저 나이 먹고 홈피를 저따위로 조잡스럽게 꾸며놓은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 봅니다 zz

 

 

 

 

저분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백이면 백, 재밌다는 글에도

작은 꼬투리 하나 잡아서 악플 다는 사람들이나

슬프거나 안타까운 이야기에

맥을 끊고, 초를 치고,

아무것도 못해주면 위로의 한마디나 남길것이지

안그래도 힘든 사람한테 상처 주지를 않나,

 

인터넷 상이라 그런가

원래 평상시에 그런가

예의를 못배운듯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사람에게

반말 찍찍 리플 달고.

 

자기보다 어리면 무조건 반말해도 되는건가요?

그것도 아는 사람도 아닌

얼굴 한번 못본 사람인데.

 

 

 

 

자신의 삶에 얼마나 불만이 많고

인생을 어떻게 살았길래

좋은것, 즐거운것, 아름다운것에는 눈과 귀를 닫고

더러운것들에만 눈과 귀가 밝으신지들.

 

좋은 충고 해주는듯 상처를 주면서

자신에게 충고 해주는 사람에겐 죽일듯이 덤벼들고,

그런 사람들이 아마도 밖에선 조용한 사람들이 아닐까요

밖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악플로라도 푸시려는 건가요..

 

아무 잘못 없이

스트레스 해소의 목표가 되는 사람들은 무슨 죄인가요?

 

 

본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자신의 얼굴과 살아온 삶까지 나타낸다는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즐겁게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왜이렇게 서로를 헐뜯고 싸우려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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