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이렇게 억울할때가 또 있단말입니까?
저는 5월29일 cj홈쇼핑에서 1만대 돌파행사기념 롯데케논 복합기를
신청해서 6월1일 밤 정확히 9시30분 에 제가 없는 관계로 어머니께서
물건을 받으셨읍니다. 제가 있었더라면 택배직원과 함께 물건을 열어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을 확인 했을겁니다. 전에도 경험이 있었던 일로
인해 저는 꼭 내용물을 확인 하거든요.
해서 다음날 물건을 설치하려 컴퓨터가게 직원을 불러 같이 포장을
뜯은결과 그 안에 들어있어야할 프린트 헤드가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 저는 cj측에 전화를 해서 또 롯데 케논 측에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 그 물건이 들어있지 않을경우 물건이 출고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저는 그럼 어떻해야 하느냐가 했더니 소비자 잘못이니 물건을
보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수없이 많은 전화를 양측에 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저 혼자 본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그 물건이 없는걸 확인 했는데
도 양측에서는 소비자 잘못이라 같은 말만 해댈뿐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도 화가나서 복사기를 부셔버렸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양측에 바라는건 어떻게 그런 부분을 소비자 잘못으로
돌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만약에라도 양측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마십시오
두회사 모두 작당들 하여 모두 소비자 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회사란 말입니다
두회사 모두는 분명히 잘못을 시인하고 각성 해야 할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억울함을 부디부디 벗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