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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지리없는 나..

불쌍한 |2009.07.06 19:56
조회 647 |추천 0

안녕하세요ㅜㅜ

톡 즐겨보는 고등학생입니다~

시험기간인데..스트레스좀 풀겸 읽다가~저도 위로도 바들겸

제말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ㅜㅜ

초기에 힘들어서 우울증걸리고 폭식으로..13키로가찌고..스트레스 정말 많이받고잇는중에도 정말 운이라곤 지지리 안좋네요

 

한달전에 컴퓨터를 밤새 즐기고있는데 그날따라 어머니꼐서

컴퓨터 끄라고 화를 너무 내셧어요 자다가 야~소리지르고..그래서 컴퓨터할때마다

소리지르시는 어머니..자꾸 깜짝깜짝놀래서 결국엔 컴퓨터 껏습니다

안오는 잠을 설쳐가며 겨우겨우 잠들었것만..30분후..갑자기 엄마가절 꺠우더군요

급하게..마치 도둑든것처럼 저히아버지가 습관처럼 딱 그시간에 일어나셔서 담배 피우시고들어오시고..하거든요..근데 아버지가 담배 피러 나가셧는데 저히집 이 주택이에요 근데 주택인데~빌라같은!근데 다 막으로 대어잇답니다 옥상올라가는쪽 보면

신발장 놓는분들 계시잔아요 (제가 키가 작은편이라 힐이많아요..9~12cm..ㄷㄷ

그리고 스타일에 무척관심이많고..)근데 그게 문이 열려있드레요 그래서 혹시모를까 햇는데 조금 비워잇길래 엄마 꺠워서 말햇드니 어머니가 화들짝 놀라셔서 급히 절 꺠우고

전 바로 그말듣고 잠 확 깨버리고 가서 밧답니다 아 순간 헐 아..진짜 마구잡이로 욕 이 막 나오더군요 별 거지가튼..사람들 다밧나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무려11켤레나 없어졋드라고요..진짜..희귀한건데 구하기 힘든거고..제스타일로 만든것도 잇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잠도안오고 화가 진짜 머리부터 발끄타지 나더군요..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한 여기서 1년전에는 여름떄?잠깐 벗어낫던 포스 저히집으로 어뜩해 또왓는데

미드~17마넌짜리 하 훔쳐가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음속에 담아두며 아파하고잇을때쯤..시간좀흐르고 시험기간..

진짜 운지지리 없나봅니다; 혼자 갑자기 멍떄려지길래 화장품정리도할겸..이것저것정리하고 있고 미술연필나와서 깍을라다가 손짤릴뻔밧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날카로운거거든요..진짜 최고!!!!피가 진짜 추체할수없을정도로 나와서진짜...그러고

담날 급하게 버스를 타고 찍는데 카드를 떨어트렷어요..근데 일어서는순간 티머니찍는데에 코 붙이치고 이마 부디치고 갑자기 뒤에서 밀어서 동전넣는데에 또 부딫쳐서

코 엄청 붓고 뼈..뽈록ㅡㅡ 그리고 오늘..제가 머리하는것도 조아하기에~

막 실수 는 잘안해요 망치면다시 깜..;그래서 딱 그냥 머리하는순간 왜 제귀가

타고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화가 나더라고요 진짜 순간 욱해서 다 관두고 십단말이 그러고 잇는데 친구들이

너귀..심하다고 밧더니 진짜..화상입은것처럼 그래서 병원으로 텨가서 치료받앗답니다..진짜..운지지리업나봅니다..우울증걸리고 폭식생겨서 그렇게 살찌고 살찌니까 제 옷들이 안맞고 다 스키니가 레깅스로 변해서 화가나고 또 힘드니까 공부는커녕안돼더라고요 그러고 몸도 많이 안조아지고 또 이런저런 안좋은일들 펑펑 터지고

진ㅉㅏ..울고십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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