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지 한달하고 일주일 남았는데,아직 산후조리 결정을 못했어요..전 개인적으로 조리원에서 하고 싶어요.둘째라 확실히 해야될 것 같아서..산우도우미를 쓸려고 생각 해보니 낮에 집에 남편도 있고,또 오전9시~6시까지 밖에 해주지않아....밤에 더 힘들텐데..조리원에서 하면 24시간 제 몸도 편하고,시간별 운동이며 짜여진 스케줄에 영양만점인 음식들과 약..그런데 우리 첫째때문에 걱정이네요.5살이라도 제 눈에 아직도 거슬리고. 멀리있는 시댁에 맡길려고 해도 딸이 엄마곁을 잘 떠나질 않을려고 하고..또 제가 키우다 보니 남들손에 가면 신경이 무척 쓰이더라구요. 다행이랄까...남편 근무가 교대근무라 3일에 하루 낮에 제가 데리고 있음 되는데 조리원에서 데리고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글구 가끔 딸이 와서 자도 되는지..??부모맘이 이럴걸까요?? 자기도 가끔 엄마찾아 울건데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 분들..조리원은 가고 싶은데 큰애를 ,매일은 아니지만 데려와서 몇시간 같이 있을 수 있는지??또 산후도우미 이용하신분..어떤지 알고 싶네요..많은 도움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