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살구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엄마가게(스파를 하고계세요^^, 사우나+마사지+facial) 에서 일도와드리다가
어떤 남성분 4분이 들어오시는겁니다.
카운터를 보던중이라
"How can I help you? ^^"
하고 바로 친절모드 돌입했더랬죠..
가장 처음으로 들어오신분이 한국말을 하시면서
"4명이요"
라고 하시는데
굉장히 낯이익었습니다....
"저, 한국분이세요? " 하고 제가 바로 한국말로 물었더니
"아니.. 저 교포입니다."라고 하시는 그분!
이리봐도 저리봐도 낯이 익었습니다.!!
"혹시 성함 물어봐도 될까요?"
"추...라고 합니다 c h o o"
이때야 저는 추성훈씨인걸 알아챘습니다@!!!!!
오오오오오오!!!!
더운날씨덕인지 윗통을 까고(?) 오셨는데..
굉장히..멋있었습니다..-_-* ,... 그..근육이 아주...
사인받고 사진도 찍었어요~ ^^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하하 제 못난얼굴은 일단 어줍잖은(?) 변장으로 가려줬습니다.,,호호호
싸인은..일본어로 써주셔서 뭐라고쓴건지는 모르겠습니다 ;ㅅ; 허엉..
암튼 내일 학교가서 자랑하려구요~>ㅁ<//
오늘 그냥 엄마일도와드릴겸해서 간건데..
역시 착한일하면
행운이 따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