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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오늘의우리집

어쩔수없었다 |2009.07.07 14:50
조회 1,400 |추천 0

안녕하세요^^

매일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쓸일이 잇을줄은 몰랐네요 ㅋㅋ

오늘있었던 일을 하소연할까 합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21살 여자에요

오늘정말 비가 많이오더라구요 ㅋㅋㅋ

저희집은 아파트인데 다락방도 있거든요 복층이죠

잠시 동생방에 올라갔다가 보니 복층 베란다에 물이 많이 찻더라구요

동생이 알아서하겠지하고 귀찮아서 내려와서 다시 잠이들었는데

 

한두시간뒤에 부모님께서 난리가 나신거에요

일단 나가보니....

집이 물바다더군요...

 

이게주방인데요... 위에서 물이 떨어져서 이렇게 물바다가 됬어요..

이건 거실인데요...위에서 물이 떨어져서 이렇게 물도 바닥에..............

그리고 밑에 나무라서 스며들고 난리였어요  

 

 이거는....... 위에서 물이 떨어지는거구요

 

여기가 제일 심했어요

물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흐르는거 같더라구요

 

 

 

이거는 위에는 천장이에요 ..

벽지도 다 베리고..........

 

 

이거는 복층이에요..

베란다에서 물이 넘쳐서 방까지 들어왔는데요

이거 퍼내느라 완전....고생...........

 

작년에는 큰방에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위에서 물떨어져서 난리였구요

그리고 복층에 물이세서 또 신고해서 고쳤었거든요

이번에 이렇게 일터지고나서 엄마가 화가 많이나셔서 관리사무소에다가  한바탕했는데

보통일은...절대아닌듯

이집은 지은지 1년 반조금넘었을꺼에요. 그런데..

이정도면..... 좀 심하죠............?

저번에 부실공사다 뭐다 해서 뉴스에 많이나왔었는데...

그게.........우리집인듯 싶네요

일단그래도 아파트 이름정돈 가르쳐 드릴게요

롯데캐슬멤버스입니다.

진짜..... 오늘부로 롯데라면.... 지긋지긋할정도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물퍼내고 걸래질하고 한거 생각하면..... 

 

 

좀긴거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ㅠㅠ

왠지 저희집말고도 많은사람들이 이렇게 피해보고 있을거같네요

장마철인데 ................

아무튼 좋은하루 보내세요 ~^^*

(홈피공개하면좋은거잇나요 ㅋㅋㅋㅋ일단공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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