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개동건 입니다.........
울 사랑스런 가족을 소개 할려고 합니다.....
울 조카 4살때죠..동학사 벚꽃 축제가서 찎은 사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누나이자....예지 엄마....
요즘 돈번다고 고생이 많네요....
5살때 사진입니다 찍은지 일주일도 안되쬬 ㅋㅋㅋ
5살이라 떙깡도 심하고..말도 안듣고....그런데...조카라서 그런지...넘 이쁘네요..
이상하게 울 조카는 신발&선글라스 욕심이 많더라구요...ㅋㅋㅋㅋ
울 조카가 내 친 딸 같고 그렇네요..내가 울 조카를 받았거든요......
4월 20날인가??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루하루 울 조카 보는 재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건 제 사진이구요.....................
앞으로 울조카 이쁘게 커라..삼촌이....너한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살수 있게해줄께.....무언에 약속이지만......나중에 컷을때 니가 이 긁을 읽고 기뻐 했음 좋겠구나...
항상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시길 바랍니다...
요즘 언론이나 이런곳 보면....가족 관계가..소외된거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가족 입니다.......수억 수백억보다 가치 있는게 가족이죠...
주변 사람들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자라나는 새싹은 악플 삼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