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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버릴것 같은 살인미소~ 수퍼내추럴, 젠슨 애클스

e끌림 |2009.07.08 17:41
조회 1,568 |추천 2

 

헐리웃의 수퍼 루키~ 미드 <수퍼내추럴>의 딘 윈체스터~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의 톰~

빠져 버릴 수 밖에 없는 남자~

젠슨 애클스(Jensen Ackles)!!

 

 

이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젠슨 애클스~

남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외모에~ 185cm라는 훤칠한 키!

거기에 가슴을 녹이는 살인 미소까지.. ㅠ,ㅠ

미드 수퍼내추럴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든 장본인이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한데요~

 

 

일단, 수퍼내추럴에서 극 중 성격이 너무 좋아요~ 말보다 성격이 앞서는 무대포에다가

동생에게 맨날 당하면서도 지극히 동생을 아끼는~

 

 

동생 새미와 관계된 일이라면, 한없이 진지해 지곤 하는데요~

동생에 대한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멋진 형으로 나오지요 ㅠㅠ

새미 역의 자레드 페이타레키가 193cm나 되는바람에 젠슨이 상대적으로 작아보이죠^^;

185cm가 결코 작은키가 아닌데 말이죠~

 

실제로도 사이가 굉장히 좋다고 하더군요~

 

 

이런 사진들을 보면 딘이 굉장히 과묵하고 진지해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귀여운 성격이죠~! ^^

동생 새미한테 맨날 당하는것도 그렇고, 의외로 단순하기도 하구요 ^^

한번 진지해지면 끝도 없이 진지해 지지만

평소에는 굉장히 밝고 활달한 성격을 보여주지요~ ^0^

 

 

 그런 그가 국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0^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일이죠~

영화 개봉으로 더 많은 팬들이 생겨날 거라 예상하지만요~

게다가 세계 최초 3D 슬래셔 무비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매우 매우 흥미로워지는군요!

 

 

<블러디 발렌타인>

 개봉 2009.07.23  / 감독 : 패트릭 루지어 

출연 : 젠슨 애클스(톰 해니거), 제이미 킹(사라 팰머) 

 

 

젠슨 애클스가 주연한 영화라니~ 꼭 보고 싶네요!

이 영화에서 젠슨은, 불행 중 다행으로 광산 살인 사건 현장에서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되고,

그 후 마을을 떠났다가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또다시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 톰 해니거 역을 맡았다고 합니다! 

 

 

 

공포 영화를 3D입체 영상으로 본 다니.. 세상 정말 많이 좋아졌죠?

공포영화.. 특히 슬래셔라는 장르가 3D와 아주 잘 맞는거 같아요. 흠~ 궁금해요~~

젠슨 애클스도 3D로 보면 손에 닿을 듯 보일까요? ㅎㅎ

 

 

* <블러디 발렌타인> 줄거리*

평화롭던 도시의 한 광산에서 22명을 무참히 살해한 뒤 시체의 심장을 보내오는 처참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도시 전체는 공포에 휩싸인다. 끔찍한 살해현장을 목격한 톰은 그 충격으로 자취를 감추고, 살인마는 홀연히 탄광 속으로 사라진다. 그로부터 10년 후, 그 날의 악몽을 재현하듯 살해 후 심장을 도려내는 잔혹한 연쇄살인이 또 다시 시작되는데......

 

 

지난 <블러디 발렌타인> LA프리미어 현장에서의 젠슨 애클스입니다~

힐튼 자매, 제시카 알바 같은 스타들도 참석했었죠~

 

 

지난 6월 한 골프 행사에 참여한 젠슨 사진입니다~ 최근 사진이네요!

남성스러움이 넘쳐 흐르는 저 턱선 좀 보세요 우하하

하지만 실제로 젠슨 애클스는 사진찍기를 좋아하며 의외로 섬세한 성격이라고 해요..

하지만 두 이미지 모두 잘 어울리는게 천상 배우인거 같네요~

 

 

 

너무 오래 바라보지는 마세요~ 빠져 들지 모르니깐요 ^0^ ㅎㅎ

아무튼 이번 달 개봉하는 <블러디 발렌타인>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젠슨 애클스의 작품들이 더욱 더 많이 쭉~쭉~ 나와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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