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구 모 교회 전도사인 서씨 등은 23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 동구 서석동 모 대학에서 임모(29.전도사.전남 순천시)씨를 폭행, 승합차에 강제로 태운 뒤 약 2시간 가량 태우고 다니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임씨가 자신들이 소속된 교회 신도들을 빼가려 한다는 이유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담양/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광주 북구 모 교회 전도사인 서씨 등은 23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 동구 서석동 모 대학에서 임모(29.전도사.전남 순천시)씨를 폭행, 승합차에 강제로 태운 뒤 약 2시간 가량 태우고 다니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임씨가 자신들이 소속된 교회 신도들을 빼가려 한다는 이유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담양/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