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20살 먹은 서울사는 풋풋한 갓 대학생입니다..
이래저래 미팅자리에서 알게된 아이와 그저 영화와 밥 좀 먹으려고
약속을 잡았던거죠,,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 어린양에게 비라는 시련을 내리셔서 기어코 수요일로 예정을 바꾸고
월래 약속시간이엿더 5시30분쯤 되니 비가 조금 내리네요,,
이건 뭐 ,, 젠장,,
아
전 20살 먹은 서울사는 풋풋한 갓 대학생입니다..
이래저래 미팅자리에서 알게된 아이와 그저 영화와 밥 좀 먹으려고
약속을 잡았던거죠,,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 어린양에게 비라는 시련을 내리셔서 기어코 수요일로 예정을 바꾸고
월래 약속시간이엿더 5시30분쯤 되니 비가 조금 내리네요,,
이건 뭐 ,,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