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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심하게 느껴지는 날 ㅠㅠ

하늘도버린... |2009.07.09 18:10
조회 139 |추천 0

 

전 20살 먹은 서울사는 풋풋한 갓 대학생입니다..

 

이래저래 미팅자리에서 알게된 아이와 그저 영화와 밥 좀 먹으려고

 

약속을 잡았던거죠,,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 어린양에게 비라는 시련을 내리셔서 기어코 수요일로 예정을 바꾸고

월래 약속시간이엿더 5시30분쯤 되니 비가 조금 내리네요,,

 

이건 뭐 ,,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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