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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해야되는건가요??

시간이... |2004.06.08 21:25
조회 449 |추천 0

그사람과 연락을 끊은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제가 말실수로 인하여 그사람이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자길 무시하는거라고 이렇게는 살수없다구... 근데...전 그사람을 3년정도 사귀면서 무시한적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머랄까...  그사람은 우리가족들보다 더편한나머지... 조금은 막대한경향이있었을지는몰라도 무시한적은 없었어요... 그사람이 헤어지자고해서 전 울고불고 매달렸습니다..

헤어지자는말하지말아달라구요...  그러니 그럼 시간을 갖자고하더라구요..

그대신 자기가 연락하기전까지는 연락도하지말고 회사든집이든 기다리지말고 우연히 지나가도 아는척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전 알았다고했죠..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겠다구요...

근데.. 다시 시작할지 안할지는 장담못한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기다린다고하구 전화를 끊었어요...

근데.. 너무 보고싶구 너무힘든거예요... 그래서 한번씩 문자를 보내구했어요.. 힘들다구..

그럴때마다 약속어기지말라고만하구....  계속연락할수록 자긴더 멀어진다구 화만내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꾹참고 연락을 안하고 기다리고있습니다...

다시 돌아올까요?? 하루라도 그사람생각안한적이없어요... 넘 그립습니다..

다시 돌아와만 준다면 정말 잘할자신있는데...

아니면 제가 단념을 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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