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여학생이구요,, 현 19살,,
음,, 그 사람은 저보다 1살이 어린 ,, 말하자면 후배,에요
그 친구의 스타일은,, 음,, 조용하고 차분하고,,,, 어찌보면 동갑같은 친굽니다,,
모범생이구요,, 공부를 상당히 열심히 한답니다,,,
옷입는 스타일은 ,, 딱 범생 스타일이에요,, 또 게시판이나 친구홈피에 글을 올리때,,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이런 종류의 시를 올려주는 -_-;;;
다모임 아이스탈을 가끔가는데,, 다른 남자애들하고는 좀 분위기가 다릅니다,,
음,, 친구들끼리,, 욕을 쓰는 일이 없고,,, 그러니까,,, ↑ 분위기,,, 에요,
사실 아는 바가 거의 없어요,, 딱 이정도,,
아 ,, 핸드폰 번호,, 생일,, 이건 나와있어서 아는 거에요,,,
상황은,,
저는 몸이 아파서 일년간 휴학을 했기때문에,, 올 여름부터 다시 학교에 갑니다,,
그래서 2학년 2학기에 복학을 하지요,, 그리고 그애가,, 2학년 ,,,,,,,
작년부터 유심히 ,, 지켜보고,,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좋아하는 걸까,, 단순한 관심일까,,
그리고 복학하게 되면,, 같은반이 될 확률이 상당히 높대요,, 후배들이 그러더군요,,
근데,, 조기졸업을 준비하는 친구이기때문에,, 시간은 약,, 반년,,,
학교의 구조는 전형적인(?) 공부하는 학교이고,,, 그래서 조기졸업하는 사람이 많아요,,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해요,, (조언을 해주시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생각나는 거 다 적어봅니다,,,)
혹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은,, 빼주세요,, 학교에서,, 홈피나 아이스타일,,, 하는 학생이 거의 없어요,,
귀가때,, 자주하면 한달에 한 번,, 정도 하기때문에,,,, 비현실적,, ㅠ_입니다,,
제가 지금 가지는 감정이 머냐면,,,,,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처럼 느껴진다는 겁니다,,
고백을 해야할지,,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 모르겠고,,,
그 친구의 여러가지를 알아야 한다는데 ,,,
알아내는게,, 누구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제 마음을 이해하시겠지요,,,ㅠ_
도와주세요,,
질문은,,
1) 그 친구와 같은 남자 유형의 특징,,
2) 효과적인 고백법,,
3),, 제게 해주고 싶으신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