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CJ직원이 백설만두의 품질을 의심하는 소비자에게 띄운 글이라네요!
발신 : 이XX님
OEM이라는 것의 의미를 아시나요?
CJ에서 하청 즉 OEM을 준다는 의미는 모든것 을 다 그쪽에 맡긴다
는 뜻이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만두가 있다면 만두의 재료로 들어가는 것들은 CJ측에
서 좋은 재료만 취급하는 곳을 엄선합니다.
그런것을 당연히 상대적으로 열악한 OEM업체에 맡길수야 없는거
아니겠어요?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적으로 좋은 이미지와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있는 기업이 그런
것을 소홀히 하겠습니까? 세살먹은 아이도 알걸요...
OEM은 생산설비와 노동력을 제공하는것일 뿐 만두의 재료, 배합등
은 관여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쯤은 알아두셔야죠?
광분하지 마시고 이성을 찾으셔요~~~ CJ 만만히 보지 마세요~!
이제부터는 CJ를 만만하게 봐야 겠네요.
여러분들 먹을것 가지고 장난치는 CJ제품을 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