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더우시죠?![]()
더우면 짜증도 나고 나른도하지만 즐거운 일도 있답니다.
특히 남정네들은 은근히 더위여 오라! 오라!를 외치고 있을껄요.![]()
왜냐? 더워지면 남정네들의 눈을 즐겁게하는 여자들 특히 젊은 아가씨들의 노출이 시작되니까.![]()
빵빵한 가슴의 골이 살짜꿍 보이는건 기본이고 등도 확 까고 쭉쭉한 다리는 핫팬츠 아래로 들어나 그저 잘 구운 명동 영양 센타 전기 구이 통닭 뜯듯 뜯고파지고....![]()
그럼 여자쪽은 눈요기가 없냐하면 대략 눈쌀 찌프려지는 안다듬은 겨드랑이 털을 당당히 내고 입은 민소매(나시)나 고쟁이 같은 반바지 아래의 꼭 현미경으로 본 파리 다리 털같은 털을 자랑하는 축구다리.
뭐 이런거라 없다들 아시겠지만 오~~ 노! 환~타스틱한(앙 선생님 목소리로) 눈요기 꺼리가 있지요.
수영장에서 좀 가랭이가 헐렁한 사각 트렁크 수영복 입고 오수를 즐기는 남정네를 보다보면 한둘은 꼭 나오지 말아야 할것이 옆으로 避暑차 나오는 통에 ...
다들 아실꺼라... 또 괜히 잘못해서 지기님 눈에 나면 삭제 당한게 요기까정...![]()
덤이여~~~~~~~~~~~~덤!!!
어느 여름날 감자 장사가 감자 싣고 여기 저기 주택가 골목을 누비다가 점심도 먹고 나니 곤한기라 차 문을 열고 누워 한숨 때리고 있는 참에 아까 듣던 감자 장사의 테입 맨트가 생각난 새댁이 있었으니...
여하간 지갑을 챙겨 들고 나왓겄다 나와보니 감자는 큼지막한게 좋더란 말이지.
그래 살양으로 사람을 찿으니 없어 얼레리여~하고 둘러보이 발이 보이는지라 부를양으로 다가갔겄다.근디 이게 왠....아쟈씨가 시원히 벌리고 자는 포즈덕에 아쟈씨의 반바지 가랭이로 나바론의 거포가 아쟈씨의 으뜸 부끄럼 가리게를 떠나(아마도 삼각 부리프가 아니었던갑다)이 새댁에게 먼저 인사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새댁 그냥 그 거포의 거대함에 더 더워지는데 아쟈씨가 인기척에 눈을 뜨고선 약간은 풀린 눈으로
"감자 드릴깝쇼?"
새댁 화들짝 놀래서리(못 볼걸 본걸 틀켰나 하는 맘이라)하는말이
"아쟈씨, 부럴 한관에 얼마여요?"
자! 오늘도 웃으며 점심후의 노곤함을 깨자구요 ~~!!!
P.S
전망님~~~~~~~~! James Brown의 Hot pants로 대미를 장식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