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이곳이 있기에 그나마도 저한테는 위안이 되는듯 싶습니다,^^
저한테두는 한 5개월정도 알게된 남자칭구가 하나 있습니다..
친한 칭구소개로 그냥저냥 만나고는 있는데.. 전지방에 있구
남친은 수도권에 있다보니 만나는 횟수도 기껏해야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안됩니다..ㅡㅡ^
저두 머 남자칭구를 한번밖에 못사겨봤습니다만..
어쩌다 한번 남친내려와서 얼굴 볼라치면 가슴이 점 설레구 떨려야 정상인데..
그런것두 없구 그냥 재미두 없구 그저 그렇습니다..ㅡㅡ&
만나서 다정하게 하는것두 아니구 넘 넘 순둥이라서 그런지.. 스킨쉽하나두 없구..
남자가 리더하나 못해서 맨날 어디가냐구 물어보궁.^^;;
첨엔 이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이젠 점점 질리궁.. 힘만드네염..
전화는 매일 매일 하는데 전화하는것 조차 그냥저냥 싫구...
저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까염?? 어뜩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