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방년 28먹은 미스터 꽁이라고 합니다;
말 주변이 없는 제가 이렇게 용기 내 글을 쓴 이유는 이렇게 살다 보니 웃기고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겨 다른분들은 이런 혐오스런일이 없도록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써 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지난 금요일 저는 출장으로 경기도 분당에 가게 되었습니다.
하룻밤 잘 계획으로 친구들을 불러 술을 한잔했지요,,
즐거웠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첫끼니 공복+낮술부터 시작하여 많이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리고나선 새벽 1시경 찜질방에 갔습니다
저는 왼쪽 벽쪽에 공간을 띄우고 제 오른쪽옆으로 친구들이 누웠습니다
친구들과 담소 좀 나누고 2시경에 잠이든 것 같네요,
시간은 흘러 범행시간이 되었습니다..범행시간 4시경이였던같군요...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몽~한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러다 무언가 찌릿하고 묘한 기분에 순간 눈이 꿈뻑꿈뻑 떠졌지요
그런데................ 제 가장 중요하고도 중요한 남성의상징인 신체일부가 다른 무언가에 놀려지는 기분이들어 그 부위를 보게 되었지요..
이게 왠일...어떤 년도아닌 놈이 손을 제 바지속에 넣어 제 중심부를 열심히.....무언가 하고 있는게 아닙니까!!!!!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제가 정신이 든걸 알았는지 그놈도 손을 냅다빼고 웅크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어나며 “너 머야!!”하는 찰나에 그 놈은 불이나케 뛰어 방을 나갔습니다.
저도 잡아야 된다는 생각에 벌떡 일어나 쌍심지켜고 뛰었지요
사건 상황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이래저래 방황하고 뒤지고 한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다.
결국 놓쳤습니다,,,,,ㅠㅠ
아놔~~ㅠ
세상에 살 다보니 이런 더러운 경우도 있네요
왜 남의껄 탐닉하는겁니까 , 그 어떤놈도 달려있을건데 왜 제껄 탐했냐말입니다 ㅜ
이 미스터 꽁의 너덜너덜해진 몸 기댈곳이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