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 막혀서 8년을 날 속이고 놀아나다니 8년전에 문자메세지 보고 그때 내용이 내 사랑이 펴 보지도 못하고 끝나네 이런거 였는데 그때 내가 전화하니까 남자친구한테 보낼거 잘못보냈다구 그때부터 그러구 다닌거다 그년은 신랑회사 직원이구 신랑은 사장이구 년 놈이 똑같이 8년을 내가 느낌이 이상해서 물으면 그년 결혼했다구 이젠 안 만난다구 그런것들이 기막혀 그년한테 전화기 온거다 12시 15분 사모님 저 모르시냐구 저 종*라구 내가 왜 전화 했냐구하니까 내 신랑 사랑한다구 그 결혼 왜 계속하냐구 난 그때 죽었다 내가 암 수술할때도 그년집에 있었다니 2주 전에 호텔에서 술집마담이랑 있는거 걸리더니 어떻게 인간이 이럴수 있는지 그년이 그러대 지 남자구 남편이라구 너 결혼한거 아니냐니까 남편이 방해해서 깨졌다구 그동안 술집여자라고 했던 자기야 사랑해 이런 문자가 다 이년거였다니 이 것들을 어쩌지도 못하고 지들은 놀다 헤어지면 그만인지 난 이제 어떻게 살라고 자식때문인지 그 더런 정 때문인지 이 놈이랑 헤어지지도 않고 사는 내가 너무 불쌍타 세상엔 윤리,도덕 이란게 있는데 유부남과 놀아나는 처녀. 세상이 안 무서운지 이런 우울함이 한달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