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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난 죽었습니다

내 인생 |2009.07.13 20:41
조회 6,464 |추천 0

너무  기가  막혀서  8년을  날  속이고  놀아나다니  8년전에  문자메세지  보고  그때  내용이  내  사랑이  펴  보지도  못하고  끝나네  이런거 였는데  그때  내가  전화하니까  남자친구한테  보낼거  잘못보냈다구  그때부터  그러구  다닌거다   그년은  신랑회사  직원이구  신랑은  사장이구  년  놈이  똑같이  8년을  내가  느낌이  이상해서  물으면  그년  결혼했다구  이젠  안  만난다구  그런것들이  기막혀  그년한테  전화기  온거다  12시  15분  사모님  저  모르시냐구  저  종*라구  내가  왜  전화 했냐구하니까  내  신랑  사랑한다구  그  결혼  왜 계속하냐구   난  그때  죽었다  내가  암  수술할때도  그년집에  있었다니  2주  전에  호텔에서  술집마담이랑  있는거  걸리더니  어떻게  인간이  이럴수  있는지  그년이  그러대  지  남자구  남편이라구  너  결혼한거  아니냐니까  남편이  방해해서  깨졌다구  그동안  술집여자라고   했던  자기야  사랑해  이런  문자가  다  이년거였다니   이 것들을  어쩌지도  못하고  지들은  놀다 헤어지면  그만인지  난  이제  어떻게  살라고  자식때문인지  그 더런  정 때문인지  이  놈이랑  헤어지지도  않고  사는  내가  너무  불쌍타   세상엔  윤리,도덕  이란게 있는데  유부남과  놀아나는  처녀.  세상이  안  무서운지   이런  우울함이  한달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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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커피한잔|2009.07.14 10:11
생활비며 돈꼬박 꼬박 받아챙기며 즐겁게 사세요. 이혼은 해주지마세요. 누구좋으라고....남편앞으로 보험이나 빵빵하게 들어서 건강챙기고 오래오래사세요. 전요...애들땜에 이혼못했는데 지금은 하녀노릇하는 그뇬(?)이 고맙네요^^ 기쁘게 살아요.우리~조강지처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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