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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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딜레마,,,
네이트 40방 분들은 그냥 날강도를 웃기는 색히
라고만 기억하고 계실것 같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딜레마에 빠진다는 것
거기서 허우적대며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나도 꽤나 모질게 살아가는것 같다.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면 뭐하나!,,어차피,,인생무상 인것을,,,,,,,
회사에서도 멍하니 생각만 하는 날강도
일주일 동안 쇼팽의 야상곡만 수없이 듣고
하루에 커피만 10잔 가까히 마신다..
여러분들은 모른다
날강도의 지금 심정을
난 웃기는 놈이 아니다
여러분들은 제 글을 보시며 웃으실지 모르지만
제 심정을 모른다
그녀가 지금 내 곁을 떠나려고 하는 날강도의
심정을 여러분들은 모른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그녀는 언제 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나를 위해
따라와 주었고 아무 말없이 나를 감싸주었다
잘해 주지도 않는 나를,,,냉정하기만 한 나를,,
그런 그녀는 항상 나를 위해 주었고
내 곁에서 나를 보호해 주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늘 나를 위해,,
그래서 인지 난 그녀에게
너무 무감각 해졌다.
서로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는 우리...
그런 그녀가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나를 멀리하려 한다
날강도:왜 이제 내가 싫증나니?
그녀:,,,,,,,이제 당신이 싫어,,당신은 지금까지 착한척 한거야,,
날강도:왜??도대체 이유가 뭐야?지금까지 잘 따라 와 주었잖아.당신
나의 이기심이 그녀를 냉담하게 만들었을까?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냉담해져 간다
날강도:훗,,,,니가 그러다 말겠지,,,훗,,-.-y~~~~ㅇㅇ O O
하지만 그녀는 떠날 준비를 한다,,
십수 년을 같이 살았는데,,,
날강도:왜?이러는거야,,,날라리도 있잖아,,제발 이러지마,,,
그녀:당신 나한테 사랑하다는 말도 없구
그렇다고 좋은 화장품 사준적있어??
그리고 내가 아프다고 할때
좋은 약 한번 사준적 있어!!!!
이젠 당신 아주 지긋지긋해..
피,,40방에서 인기가 있어?
그건 사람들이 당신을 몰라서 그런거라구,,
그리고 날라리 ,,,나와는 이제 상관없어~~~~~~
날강도:(TT 미안해,,,,좋은 화장품 한번 사준적 없고
아플때 좋은 약 한번 사줬더라면,,,,,,TT
정말 미안해,,,TT)
돌아 와줘~~~~~~~~~~~제발
매달려 봤자 소용없는 그녀,,,,
이제 그녀가 내 곁을 한올 한올 떠나려 한다.
붙잡아도 소용 없는 그녀여~~~~~~~~~~~~~
아~~~~~나의 머리카락 들이여~~~~~~~~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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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의 마음 이제는 알것 같다,,,,,,,,,,,,,,,,,TT
오늘 영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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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