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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걱정하지 말자.

초지일관 ... |2004.06.10 17:30
조회 483 |추천 0

 

.......갈데도 없고 날 부르는 곳도 없고 누군가 내 옆에 없을 때에는 먹고 싶은 것도 없고
 배도 고프지 않아.
밖에서 혼자 밥 먹는거 무척 싫은데...참 자신할 수 있는게 있는데...
"나 말이지.정말 건실한 청년이야.그런 편견을 가진 눈으로 날 바라 보지마."
오늘도 외로움과 그리움에 우울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 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하는 남자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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