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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아빠가 문을 꽝꽝 두드리면서 소리쳐요

까치 |2004.06.11 08:11
조회 2,220 |추천 0

"Mummy, does God use our bathtoom?"

"No darling, why do you sak?"

"Well, every morning Daddy bangs on the door and shouts,

"Oh! my God, are you still in there"

 

 

"엄마, 하나님이 우리 욕실을 사용하세요?"

"아니란다, 얘야, 왜 묻지?"

"네, 아침마다 아빠가 문을 꽝꽝 두드리면서 소리쳐요.

"오 하나님!  너 아직도 그안에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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