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가는길
비가오내요..
지하철로 향하여 지하철을탓습니다.
당당하게 이어폰을끄내어 뮤직온을햇죠
아하..사람 많쿤요
하지만 가다가다 보니깐 점점 인파가 줄어들엇습닏다
그떄!!!!!!!!!!!!!!!!!!!!!!!!!!!!!!!!!!!!!
내시야를 가리는 빛나는님..
아학.,,,,,,,,,,
난 한걸음도 뒤추지않고
그녀에게 다가가 내 이어폰을 한짝끼어주며
"같이듣자"
힣후히후히히히후히힣ㅎ
그녀도 싫진안나보내여
그렇게 음악을듣다.
울집역 다나와서
이어폰뺏고 집으로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