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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놀러갈 돈찾아 왔당....

주현 |2004.06.11 11:31
조회 315 |추천 0

인생사 다 먹고 놀자고 하는거....

내 나름대로 열쉼히 널고 싶은디...

문제는 쩐이라는거쥐...

글고 널린게 시간인디 널러갈라면 머가 그리도 걸리는쥐~~당췌 알수가 없다는....

 

머 어째꺼나 저째꺼나...

낼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래프팅을 계획하고 있숩다...

아시겠지만 시간과 쩐만 해결되면 암나 참석 가능하죠...

지금도 맘 변하심 신청하세욤...

 

머 여하간...

담주에 있을 예정이던 공동월차(에부리바디 회사 사람들 다 노는날...)가 이번주로 땡겨진 관계루다 널널하게 널러갈수 있게 됐슴다...

 

어제 집에가니 엄마랑 아빠가 함께 계시길래 "나! 주말에 놀러가!!"하고 최종통보도 했겠다...

낼 놀러갈 회비 3마넌 은행가서 찾아왔숩다...

그외 추가비용은 멀라욤....

배째~~~

 

응카카...

널러가기전 기분은 참 좋습니다....

옛날에 김밥싸서 소풍가기전날처럼....

 

잘 놀고 와서 월욜날 이뿐 주현이사진이랑... 같이가신 주현이 들러리(?)분들 사진이랑 올리궁...

얘기도 잼나게 해드릴께욤...

지금 밧데리도 무쟈게 UP 돼야 있는거 같숩다...

 

코코온~~

김밥 싸옴 안되여?? 아~ 언니 일하징?? 내가 싸야하나?? 그럼 회비에서 깍아주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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