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독한 쌈꾼입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쌈꾼들을 격파시키는게
저의 일입니다.
어제껜
서울에 XX파와 대결을했는데요
하아..고놈참 쌔대요
쉽게 물러설지않더군요
정말 치열했습니다
먼저 재가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욱"
하는소리와 쓰러지더군요
이렇게 쉽게 끝날줄만알앗것만
시작에 불과했답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거세에 날라오는 주먹
피할틈도없이 턱을 내주고말았습니다
"퍽..윽.."
끈임없이 연타가 날라오더군요
"악..퍽퍽"
옆구리와 명치있는곳에 타격대자
저는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일어설수가없더군요
그런대 갑자기 생각이 나더군요
"아들아 일어나라 아들아 !!일어나라"
전 마치 아무일도없듯이 일어나
그를향해 띠어 무릎으로 그의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퍽"
비명소리가들립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악"
연이어 저는 팔꿈치로 등을 내려찍고
발등으로 그의 종아리를 후려쳤습니다
결국 무릎꿇더군여
그러더니 저에게
"내가졌다 인정한다.."
라며 일어서서 저에게 정중하게 인사를하고
부하들과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하아..정말 전 고독한 싸움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