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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베스크 풍의 아름다운 아네모네의 유혹!

문화예술의장 |2009.07.15 15:18
조회 1,444 |추천 0

 

  

샴페인의 꽃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Perrier Jouet Belle Epoque)

 

페리에 주에 샴페인 하우스가 탄생한지 어언 200년. 그 역사 속에서 예술과 뮤즈(muse)를 사랑하고 함께 했던 샴페인의 꽃 페리에 주에는 여성들의 삶속에서 많은 영감을 나누며 열정의 순간을 함께 했기에 지금까지도 전세계 샴페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세계에서 가장 품격 높고 고급스런 샴페인으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아레베스크 풍의 아름다운 아네모네 꽃이 페리에 주에를 물들이다..

 

페리에 주에는 1902년 눈으로 마시는 샴페인이란 찬사를 받으며 당시에는 혁신적이었던 아르누보 유리공예가인 에밀갈레의 아네모네 보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시작으로, 이를 사용화하여 페리에 주에 벨레포크 샴페인이 탄생한 1969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아티스트를 후원하고 그들을 위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 결과 페리에 주에는 깊은 역사와 예술의 결합으로 뛰어난 맛과 향의 우아하고 섬세함을 최고의 가치로 끌어올릴렸으며, 다양한 예술작품처럼 여성의 삶속에서 영감과 열정을 전달하여,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인생의 가치를 나누어왔다.

 

  

 

 

2009년 6월 페리에 주에가 예술과 역사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

"Perpetual Emotions" by PERRIER JOUET

  

섬세함과 우아함을 고루 갖추고, 뛰어난 맛과 향으로  샴페인의 꽃이라 불리는  페리에 주에가 2009년 6월 23일에서 30일까지 "PERPETUAL EMOTIONS" by PERRIER JOUET 란 이름의 특별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년간 예술과 뮤즈를 사랑했던 페리에주에 샴페인의 열정을 알리고자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15인과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한 것인데, 전시회의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 페리에 주에가 여성들의 삶속에서 감정을 나누고, 영감을 나누는 샴페인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브랜드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자 했으며,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선정도 여성의 삶속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분야의 국내 정상 15인의 아티스들을 선정. 

 

페리에 주에의 시그니처인 아네모네 꽃을 컨셉트로 'Belle Epoque(아름다운 시절)' 'Nature(자연)' 'Muse(뮤즈)' 'Art Nouveau(아르누보)'의 대표적 이미지를 새로운 감성으로 자유롭게 재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다시 한번 여성들과 감정을 나누고, 영감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예술에 대한 열정과 전통을 보여주는 새로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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